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김현주 위원 감사합니다. 제가 미리 사전에 설명드리자고 하면 우리가 임시회나 정기회에 이런 안건 날짜가 잡히면 의사팀장님하고 저하고 운영위원회 날짜를 잡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날짜에 상임위의 어떤 있는 시간을 보고 그 날짜에 운영위원회가 어느 정도 날짜에 맞겠는지 둘이 상의를 합니다.
그래서 이 날짜에 며칠 전에 우리가 운영위원회 날짜를 잡아야 하니까 이쯤 날짜에 맞겠다라고 둘이 상의를 하고 오늘 날짜도 미리 선제적으로 몇 개 날짜를 보고 난 다음에 며칠 전에 한 달 전에는 둘이 상의하고 15일 전에도 또 상의해서 이 날짜에 하겠습니다 해서 공고를 내는 날짜입니다. 그래서 날짜에 대한 부분은 심도있게 우리가 협의를 해서 잡은 날짜라고 이해해주시고 그래서 날짜에 대한 부분은 한번쯤 정도는 다른 날짜로 바뀔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날짜는 아예 안 바뀔 겁니다.
그런데 시간에 대한 부분은 이현수 부위원장께서 의견을 내줬기 때문에 조금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은 우리가 1년 정도 넘게 해보니까 어떤 시간이 6, 7개월 되었잖아요. 이런 날짜를 하면 좋겠다는 부분은 제가 받았으면 좋겠고 최우영 위원님 말씀처럼 오히려 운영위원회 날짜를 따로 잡자 이렇게 하시는 것도 우리가 잡을 수는 있습니다. 미리 잡기 때문에, 대충 우리 상임위원회 날짜가 있고 지역의정활동 활동날짜가 있을 때는 그렇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지역의정활동 날짜를 우리가 잡을 수는 없어요. 잡다 보면 최종적으로 일주일 전에 의정활동 날짜가 나오게 되고 시간 배당을 하다 보면,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된다면 일주일 전에 우리가 다시 변동하는 날짜가 나와야 된다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새로운 날짜를 잡으려고 그러면,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도 지역활동도 물론 중요하잖아요.
의정활동하러 나오는 것도 좋은데 계속 의회 활동 나오는 것도 불편사항이 있으니 같이 상임위를 활동하면서 나와서 같이 할 수 있을 때 시간적인 것을 보고 일단 탄력적으로 상반기 먼저 해보고 그다음에 그런 게 있다고 하면 최우영 위원님처럼 날짜를 미리 선점해서 정상적인 운영위원회 날짜를 잡는 방법 이렇게 또 해보고 탄력적으로 괜찮다고 그러면 꾸준하게 진행해가는 방법도 안 괜찮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