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우리가 작년 10월에 복현동에 경대 북문 로데오거리 상인회에서 1차 적으로 상점가 등록을 했습니다. 거기에 상인 조직들이 상당히 의욕이 있고, 그쪽에서도 올해 예산을 준비하고 사업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일단 거기 상인회에서 필요한 부분, 활성화할 수 있는 부분을 자생적으로 어느 정도는 아우트라인을 잡아서 했을 때, 아마 민생경제과하고 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과에서도 그렇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이때까지 북구에서 그런 상점가를 등록한 부분이 소수였기 때문에 못 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지금 여기에 관심 가지고 있는 곳이 어디냐 하면 복현오거리 상가, 막창골목, 산격시장, 동변동 먹자골목 등 5군데가 여기에 대해서 문의가 들어오고, 제 주변에서도 상인들이 열의를 갖고 있습니다. 자체 내에서도 매뉴얼을 만들어서, 이것을 구에서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전통시장 규정에 의해서 중소벤처기업 사업에 공모사업을 우선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마케팅과 교육과 홍보가 뒤따라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상점가 하시는 분들이 지금 가장 필요한 부분은 사실 전시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그분들이 상점가에서 제일 필요한 부분을, 그분들이 생각하는 부분을 구청에서도 알고 거기에 맞게끔 공모사업을 할 수 있는 교육적인 부분도 책임질 수 있는 쪽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아직 준비 단계인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