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까 과장님 말씀이 늘봄학교는 초등학교 1학년이고 다함께돌봄은 1학년에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늘봄학교에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다함께돌봄에서는 프로그램을 사실은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있기는 하나 지금 늘봄학교처럼 체계적으로 우리가 운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차별, 이런 것에 대한 대안이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과장님한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 다함께돌봄에서 돌봄의 의미보다는 우리 아이들이 돌봄에 가서 어쨌든 활동을 할 수 있는 어떤 체계적인 커리큘럼 같은 것도 우리가 만들 때가 되지 않았나, 이제 20호점까지 있다 보니까 그러한 것들을 하는 데에 중점을 뒀으면 좋겠고요.
학교 내에서 해서 시설비라든가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에 어쨌든 교육청의 지원을 받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획기적으로 저도 찬성을 하고 나머지 우리가 아파트 단지 내에 하는 다함께돌봄에는 거의 시비가 다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장기적으로 향후에 늘봄에 대한 것들을 아마 제가 보기에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학교 내에서 늘봄하고 다함께돌봄하고 같이 있어서 어떤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차별적인 것에 대해서는 향후에 우리도 고민을 좀 해 봐야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함께돌봄을 18호점까지 보면 이게 지금 위탁법인들이 하나의 법인이 5개 이렇게 맡고 있어요. 이것에 대한 어떤 제재 방법은 없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