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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292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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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뭐 한말씀 더 올리자면은 뭐 다 아시겠지만 이제 etc의 영역이죠. 그 밖에 사항이라는 게, 그런데 논의를 하던 중에 계속 말씀을 좀 드리고 있었던 게 우리가 그 청사 리모델링을 한 지는 조금 이제 얼마 안 됐지만 상대적으로, 민원실의 공간 구조 자체에 대한 변화를 조금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이게 열려 있는 구청이고 열려 있는 동 청사이기 때문에 접근성은 굉장히 뛰어나지만 그런 뭐 소위 말하는, 저는 악성 민원이라는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민원인들 혹은 그 민원 담당자한테 접근하기에 되게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다, 그래서 지금 그런 그 밖에 사항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라고 부위원장님이 질의를 하셨을 때는 이 부분도 우리 위원회에서 좀 한번 꼭 따져봐야 된다, 우리 시청 동인청사 가 보면은 이제 민원실이 좀 막혀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은 편의상 그런 것도 있겠지만은 보호 차원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과거에 우리가 그 관과 민의 관계를 재구성하기 위해서 열린 민원실 이런 거 많이 했지만 지금은 또 상당 부분, 민원의 상당 부분이 이제 온라인으로 해결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우리가 최대한 그 업무의 효율도 따지는 동시에 민원 담당자들에 대한 보호를 위해서 어떻게 최대한 그 동선을 더 효율적으로 어떻게, 만약에 다음 리모델링을 한다거나 아니면 민원실을 좀 바꿀 용의가 있다면은 그런 것도 좀 생각을 해봐야 된다, 단순히 그런 악성 민원인이 와서 해코지할 때까지 그 냅두는 게 아니고 공간적인 이런 구성을 좀 바꾸다 보면은 좀 1차적으로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뭐 게이트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은, 여러 가지 논의를 좀 같이 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