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상봉 의원 발언
위원 노조에서 그 의견들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따로 과장님과 담당 직원 주무관 그리고 저 그리고 노조 두 분 모셔서 간담회를 했고 노조 의견이 통일되지 않았습니다. 한 곳은 시행을 했으면 좋겠다 휴무제를, 한 곳은 아직 이르다, 그래서 저는 적극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그건 시행하는 방향으로, 그런데 우리 대구광역시 관내에 시행하는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리고 한 군데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들이 더 많이 접수되고 있는 사항이라 다른 구에 시행하는 것을 보고, 다른 지자체 시행하는 것을 보고 천천히 시행하는 게 낫다는 결론이 나서 노조 두 분과도 소통이 됐고 그렇게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점심시간 같은 경우에는 휴무제를 이용하고,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지금 2교대로 해서 공무원분들이 충분히 점심시간 1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게끔 지금 현재 우리 완전 휴무제가 아니더라도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