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아이들이 취업을 특히 지방에서 하다 보면 면접이나 이런 데서 지방에 있는 아이들은 부족한 면이 많거든요. 따로 돈을 더 주고 면접을 배우든가 하는데, 북구에 이런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있잖아요? 저는 항상 이런 사업이나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면 정말 꼭 필요한 대상을 뽑아서 그 사람들에게 적정하게 교육을 시켰으면 하는 것이 정말 바람입니다.
읽다 보니까 너무 아이들에게 좋은 사업이에요. 아이들에게 멘토링을 해주고, 프로그램을 짜서 심리상담도 해주고 하는데, 프로그램도 좋고 예산도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저는 몇 명이 어떤 아이들이 뽑히는지 굉장히 궁금했었거든요. 15세부터라고 하면 중학교부터 아이들이 이런 훈련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면, 우리가 학교에 이런 게 있다고 홍보를 보내는 것인지, 아니면 홈페이지에 올려서 모집해서 거기서 상담하고 뽑는 것인지, 그것도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