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윤미 의원 발언
위원 효능감 있게 진행해 주시는 것 좋고 그리고 어느 정도 축제를 한다고 하면 그 축제가 규모를 가지고 예전에 박은선 위원님이 5분 발언하셨던 것도 있고 해서 축제를 어느 정도 규모 있게 하면서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축제로 만드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지금 시기에 저희가 이 기조에 이게 맞나라는 고민도 좀 있는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이 사업은 국비만 추가되는 상황이지만 용인 시민의 날도 지금 출연진 출연료 상승분을 적용한다고 하시면서 3900 추가하시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또 연극제도 6000만 원 들어오는 부분들이 있고 사실은 긴축 재정해야 될 때는 축제성 예산을 줄이고 그 예산들을 다른 민생예산에 편성하는 게 맞다고 보여지는데 저희는 지금 그런 기조로 가고 있나에 대한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