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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292회 제2행정문화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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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5천 원짜리요. 조금은 만 원짜리도 몇 개 넣어놓고 이렇게 좀, 너무 아이디어가 귀여워서 아까 그 제안설명하실 때 좀 이미 빵 터져서 웃었는데,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77페이지에 우리 직원정책포럼 북구생각 운영이라든지 구민 및 공무원 제안 제도 운영도 있고 한데, 일단은 우리가 이런 시선이 있어요.

물론 너무나들 노력들을 하고 계시고 이런 또 사실 사업들을 만들어서 같이 발굴하고 논의하시고 이런 시도들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긴 있습니다마는 일반 주민들이나 또 우리 의회에서 바라봤을 때 약간의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던 부분들은 굳이 부서에서 우리가 너무 뭔가의 창의적인 부분이나 우리 부서에 집행부가 너무 앞서 갔을 때는 오히려 내가 감당해야 될 어려운 몫들이 있기때문에 오히려 그냥 발맞춰서 가는 대로 가자라는 그런 이렇게, 이렇게 사업추진의 부분들이 집행부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좀 아쉽다, 좀 팡팡 튀는 창의적인 이런 제안이나 사업들은 조금 내가 너무 앞장서 가는 것 같고 약간 따가운 시선이 있는 것 같아서 한번 발 벗고 앞장서서 나서보자, 이런 부분들이 좀 약하지 않나, 어떤 제도 때문일까, 우리 그런 고민들이 의회에서도 많이 있긴 하거든요. 어쨌든 이런 사업들이 있고 그리고 어쨌든 정책소통과잖아요, 이름 자체가, 우리가 신설이 되었지만, 이제 어쨌든 창의적이거나 팡팡 튀는 아이디어들이 발굴이 돼서 그 부서 부서에 잘 녹여내시기도 하는 것도 당연하겠거니와 제가 지난번에도 5분 발언을 통해서 그런 얘기를 했었지만 우리는 이제 전체를 보면서 민원을 받고 우리 선출직 의원들은 의정활동들을 지역에서 하다 보면 이렇게 부서 부서에 뭔가를 연계하거나 우리가 제공해야 되거나 이렇게 조인을 해야 될 일이 있어 보면 분명히 옆에서는 아예 모르고 있는, 이게 부서 간에 조금만 소통이 있었더라면은 너무나 에너지가 절약될 수 있는 부분들이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늘 잘하고 계시겠지만 부서 간에 정책이나 이런 아이디어들이 너무 단절돼 있지 않은가, 우리 부서 우리 부서만 이렇게 너무 이렇게 열일을 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좀 아쉬움들이 있어서, 어쨌든 우리 과장님 이렇게 정책소통과라는 이런 부서로 이렇게 또 새로운 출발을 하시니만큼 그런 부분들도 전 부서에 조금 영향력을 많이 끼쳐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이크를 켜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