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이 따로 안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사실 인건비도 예산이지요. 그러니까 투입되는 인력이 또 더 필요할 텐데 그런 부분은 예산 증액이나 이런 것보다는 훨씬 쉽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저희 위원장님 비롯해서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당근 개설하면은 또 지금까지도 과장님 많이 또 따로도 말씀해 주시고 하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만 그런 것도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60년 홍보 다큐멘터리 같은 경우에는 제가 작년에 좀 비판적인 의견을 많이 냈었는데 이제 하기로 했으니까 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하고 좀 고루한 그런 다큐영상으로 안 끝났으면 좋겠고, 저희가 이제 제작된 영상이나 화보집들을 봤었을 때 사람들이 저보고, 이렇게 잘 만들 건데 왜 그런 식으로 비판했느냐까지 이 소리 듣게끔 좀 저 욕 먹어도 되니까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항상 아까 우리 허정수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정책소통과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개진하는 모습이 보여서 항상 감사하고 존경스럽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이게 책 속에 보물이 있다, 이게 좀 재미있는 것 같은데 이거 예산 얼마 안 되기는 한데. (웃음) 아니 이것도 아이디어 차원에서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들어가는 거 있잖아요 막, 책 이것만 털러 다니는 또 직원분 계실 수 있고 한데. (웃음) 이런 시도는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거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제약이 있더라도 해봐야지 이제 또 방법을 찾을 수 있으니까, 한번 그런 또 시도와 여러 실패들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우리 정책소통과가 진짜 아까 허정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더 다음 그레이드로 넘어가기 위해서 계속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