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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282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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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가압장이 들어오면 3분의 1 면적이지만 그거는 가압장 펜스나 가압장 전체 면적에 대한 거지 그 주변으로 주차를 할 수 없는 면적이에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시설물에 대해서는 위치가 어디냐 이런 거는 묻지 않고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도 가서 확인을 해 봤습니다. 실제 라인 그려져 있는 게 약 148개고요. 이면 주차를 약 50대 이상 할 수 있는데 대략적으로 200대 주차 공간이 됩니다.

그러면 말씀하시는 자료에 따르면 70, 80면에 대한 거는 해결이 되겠지요, 여기에 조성이 되는 것을. 그런데 실제적으로 관리하고 이런 면적까지 따지면 절반 이상 잡아먹을 거기 때문에 실제 이용할 수 없는 공간은 더 늘어날 수밖에 없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여기서 그런데 시민 공간을 뺏어서 60면 정도를 조성해서 과연 그냥 나대지로 있는 공간에 라인 설치하는 것도 아니고 예산까지 들여서 시민 공간을 뺏는다는 게, 그리고 원복까지 할 수 없다는 건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여기 계신 어떤 분들도 이해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부족한데 그 공간을 시민 공간까지 뺏어, 그다음에 원복도 안 해 줘. 그러면 계획도 없고 그렇게 되면 누가…… 그러면 최종적으로 청사 내부에 남는 거는 청사 건물과 광장 하나와 그리고 나머지는 다 주차장이라는 얘긴데요.

그러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어디에 어떻게 조성하려고 하시는 건지 저는 이해할 수 없어서 질문을 드리게 된 거예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