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박경아 과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받았는데요.
저는 업무보고 이때까지 받으면서 최상인 것 같습니다. 제가 봐서는, 그리고 또 우리 어떤 정책소통과라는 업무부서가 생기면서 어떻게 업무를 할까라는 그런 기대 반 또 우려 반도 있었지만은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그레이드가 넘어설 정도로 준비를 좀 많이 하신 것 같아서 이 안에 있는 내용만 다 하더라도 시작의 단계에서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절반의 성공 아니 90%의 성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구상 자체만으로도 저는 성공했다라고 보고 그 내용의 어떤 단계를 하나하나씩 접근해 갈 때 다 이루지는 못하더라도 시작했다는 데서는 의미가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씀을 미리 말씀드리고 몇 가지 궁금한 거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획과장님한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스마트 전자게시판에 행정복지센터, 우리 국우동이 지금 건립하고 있으니까 그건 제외하고 마무리해서 전부 다 사회재난이나 이런 모든 부분들을 콘텐츠에 담아가지고 뉴스하겠다, 그게 우리 박상경 옆에 계신 기획국장님의 안이고 능력이고 혜안이고, 그렇게 해서 우리 지역의 모든 뉴스를 한곳에 콘텐츠로 담아가지고 보여주겠다는 그건 시행의 출발점이거든요. 그래서 또 다시 되풀이하자면 좀 더 나아가서 모바일, 내가 좀 이따 묻겠지만 모바일 소식지가 또 있다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연계해서 이 숏TV에 다 담을 수 있는, 또 전체적인 부분, 그러니까 우리 경로당이 또 많지 않습니까 북구 관내에, 그런 부분도 좀 확대해서 재생산시켜서 스마트 TV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하면 어르신들도 안에서도 볼 수 있고 복지센터를 안 찾아가더라도, 그리고 큰 서변동이나 모니터가 있는 달려있는 부분들, 북구청에 있는 모든 전체의 어떤 소식을 알릴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확대 좀 시켰으면 좋겠다 이렇게 짧게 말씀드리고, 지금 모바일 소식지도 북구청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에 한해서 앱을 들어가면 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내가 조금 전에 소리가 났던 것도 제가 앱에 있는 걸로 이걸 찍어보니까 또 이게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열기, 했는데 제가 아직까지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QR 생성해서 이렇게 좀 해야된다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게 된다면 저도 보려고요.
이제 뭐든지 지금 모바일이나 IT시대에 이렇게 들어가서 또 찾아보고, 젊은 세대는 다 찾아볼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좀 답답했던 게 그전에는 하기는 하는데, 또 찾아가면 있긴 있는데, 이 홍보에 대한 부분을 구독자 수나 이렇게 참여하는 사람이 적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건 결국은 홍보가 적었다는 거거든요.
예산은 들어가는데, 어떤 틀에 박혀서, 예산은 지급되는데 첫째 해에는 그래도 예산을 홍보하니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조금 들어오는데 그다음 이듬해에는 구독자 수나 좋아요 참여하는 사람이 급격하게 떨어진다는 거지요. 그런데 예산은 계속 투입되고, 똑같은 예산이,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제가 한번 질의를 한 적도 있고, 그런데 지금 우리 박경아 과장님이 오면서 뭔가를 새롭게 하신다는 것도 그렇고 「행복나눔」 이 콘텐츠에 대한 소식지 안에 내용도 제가 봤습니다. 내용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구성도 달라졌고, 그러니까 제가 처음에 서두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 기획 자체부터 뭔가를 하기 위해서 제가 그때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게 과장님은 이 부서에 오기 전에, 제가 그전에도 구상하고 있는 거를 60주년 50주년 다큐멘터리 기획하고 있었습니다라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거기에 무조건 공감을 합니다.
준비된 자가 들어와서 시행하면 그 결과도 저는 다르다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 자꾸 칭찬이라거나 그러면, 칭찬 맞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허정수가 의원이지만 또 일반 주민으로서 말씀드릴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진짜 목이 마른데 거기에 우물을 파줬다는 그런 심정으로 제가 말씀드린 거고, 저는 여기 내용에 대한 부분 더 이상 질의는 하지 않고, 제가 몇 가지 말씀드렸던 부분은 참 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탁 찍어서 해줬고 또 나머지 여러 가지의 어떤 모든 부분들은 저는 기대가 되고 시행되는 부분은 제가 주변인이 아닌 의원으로서 지켜보면서 좀 참여하면서 한번 올해에 어떻게 되는지 보고 또 중간중간에 조금 미흡한 게 있으면 저도 한번 좀 설명도 드리면서 이 제안도 드리면서 같이 함께 한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올해 기대가 좀 많이 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