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7대, 8대도 계속 얘기하고 9대에서도 계속 얘기하는데 주차타워를 짓겠다고 얘기하고 이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게 올라가요. 그리고 28년에 준공한다고 답변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향후에도 4년간은 이래저래 해도 주차 공간은 부족하다는 얘기지요.
그렇지요? 그리고 아까 답변에 청사 주차 면적 포함해서 약 1500대 주차를 하는데 일 주차, 물론 들락날락하는 차가 있지만 2500대라고 했어요. 2028년까지 540대 주차 공간 5층짜리가 마련돼도 주차 공간은 부족하다는 얘기고요.
그런 논리입니다, 말씀하시는 거에 따르면. 그러던 와중에 ‘주차 공간을 시의회까지도 다 개방해라’라고 해서 시의회 주차장도 회기를 제외하고는 물론 의회 직원들이긴 하지만 비회기 기간에는 주차도 다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런 말씀을 듣고 답변을 드렸냐면 지금 옥외주차장 2개를 조성하신다고 예산이 올라온 거예요.
그러면서 제1무료주차장에, 이용을 하던 주차장 부지에 가압장이 들어오니 용인청사 내에 있는 보건소 옆과 문화예술원에 있는 옆 두 군데에 조성하겠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2028년 주차타워가 준공되면 이 부지에 대해서 다시 원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었으니까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원복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