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신규 사업 안내판 정비 관련해서 제가 포괄적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기흥저수지 저도 가봤는데 노후화돼서 교체 시점이 지난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신규 사업으로 올라온 것 같은데요. 제가 도시건설위원회 일을 보다 보면 안내판 관리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계획 관리 수립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용인은 하천이 많습니다. 하천이 많은데 몇 년 안 된 하천에 있는 안내판이 다른 특수목적 사업을 하면서 변경된 경우가 있어서 관련 부서에서 내용을 전달한 적이 있고, 도로 같은 경우도 도로 정비를 하면서 관리 주체가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설치된 지 얼마 안 된 부분이 교체된 상황을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도로 같은 경우도 도시재생 사업을 하면서 입간판을 보도에 설치했다가 철거한 경우도 많이 봤는데 지금 공원 관련 부서에서도 안내판이 많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