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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5분자유발언

천기옥 의원 5분자유발언

179회 제3본회의2016-07-15

천기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순보

심순보의정담당관

의정담당관 심순보입니다. 제17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개의되는 오늘은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날입니다. 제6대 전반기 의장님의 임기가 2016년 7월 14일자로 종료되었기 때문에 지방자치법 제54조의 규정에 따라 오늘 출석하신 의원님 중에서 입후보자를 제외하고 최다선 의원이시고 연장자이신 박영철 의원님께서 의장선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장직무대행을 맡으실 박영철 의원님께서는 의장석으로 나오셔서 의장선거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철의장직무대행

오늘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해 제17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는 뜻깊은 자리에 지방자치법 제54조 규정에 따라 의장직무대행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거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14시01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9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선거 상정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 울산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울산광역시의회위원회 조례 제6조,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등 선거 규정에 따라 실시하게 됩니다. 후보자 등록을 한 의원은 피선거권이 있으며 5분 이내로 다선, 연장자 순으로 정견발표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선거는 무기명투표로 하고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됩니다. 후보자 등록의원이 1명일 경우 무기명투표로 선거를 실시하여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로 당선되므로 투표용지 기표란에 기표여부를 명확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2차 투표까지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후보자등록 및 선거일 재공고 후 다시 선거를 실시하게 됨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후보자등록 의원이 2명일 경우 1차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결선투표를 실시하여 다수득표자가 당선되고 득표수가 같을 때는 연장자가 당선됨을 말씀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장 후보자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발표시간은 5분 이내이므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종무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무

김종무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 입후보 한 김종무 의원입니다. 먼저 지난 2년간 전반기 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박영철 의장님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열과 성을 다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의원님 여러분!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제가 여러 모로 많이 부족하지만 동료의원들을 믿고 함께 하면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학연, 혈연, 지연이라는 동아줄 같은 끈끈한 인맥이 하나도 없었던 저 김종무가 동료의원 여러분과 오늘 이렇게 한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된 것은 오로지 성실과 열정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초의원을 거쳐 광역의원이 되기까지 울산과 시민을 위해 사심 없이 일하겠다는 굳은 심지로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제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더 적임자라고 생각하는 것은 세상에 모진풍파를 헤쳐 온 경험이 있고 기초의회부터 광역의회까지 더 오랜 시간 그리고 더 많은 기간을 지방의회라는 생활정치 영역에서 활동해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울산의 위기를 구해 낼 구원투수로서 적임자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성공을 일구어 낸 경험이 있는 저 김종무가 적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의장이 된다면 울산광역시의회가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관으로서 기능역할을 100% 수행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집행부에 눈치나 보고 끌려 다니는 의회가 아니라 시민의 이름으로 당당히 요구하고 주장하며 관철 시키겠습니다. 현장과 상임위원회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고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특별위원회를 활성화하겠습니다. 갈등과 대립으로 분열하고 반목하는 의회가 아닌 고래심줄 같은 끈끈함과 단단함으로 하나 되는 울산광역시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리더의 자리는 앞이 아니라 곁이라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동료의원님들 곁에서 함께 하는 든든한 의장이 되겠습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바라며 여러분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영철의장직무대행

김종무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시철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시철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후보로 나선 윤시철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를 통해 보다 성숙된 의회상을 굳건히 하고 어려운 경제로 힘들어 하는 울산시민 여러분들께 희망을 줄 수 있는 시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여러분 함께 해 주실 것을 호소 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2년 전 지방선거를 통해 울산발전을 바라보는 울산시민 여러분들의 염원에 힘입어 저를 포함한 여기 계신 21분의 선배 동료의원님들이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시의회를 믿고 여러분을 믿는 울산시민 여러분의 마음은 한결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울산입니다. 민의를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하는 시의회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 때입니다. 지금의 난관을 이겨내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팍팍해지는 서민 살림살이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밤낮으로 뛰고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그 노력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후반기 의장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의회는 진정한 민의를 대변해야 하고 집행부의 카운트 파트너로서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견제함에 있어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울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해야 할 것입니다. 울산시민 여러분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제가 먼저 야당이 되겠습니다. 더 겸손한 자세로 민의를 받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불의에는 당당히 맞서는 소금이 되겠습니다. 앞선 선배 의원님들의 노력의 결과인 성공사례는 성실히 이어가고 지금까지 미처 버리지 못한 구태와 관례는 과감하게 혁신해 나가 21세기 새로운 의정상을 견고히 하겠습니다. 제가 의장이 된다면 저부터 내려놓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선배 동료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항상 길을 열어 놓아 여러분들의 작은 의견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의장이기보다 의원님들과 동행하는 대표의원이라는 각오로 의원님들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한 발은 현실에 두고 한 손은 미래를 가리키며 혁신하고 개혁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집행부와 동반자적 관계를 통해 울산의 미래를 같이 일구어 나가겠습니다. 올해 울산은 광역시승격 20주년이 됩니다. 성인이 된 시에 걸맞은 시의회 위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정책개발과 의정활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말로만 아닌 발로 분초를 다투어 뛰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현장을 뛰며 현장중심으로 의회를 이끌어나가겠습니다. 마음이 모아지지 않는 일에는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고 철저히 중립해서 타협과 조율을 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어려워진 울산 경제의 불씨를 일으키고 삶의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120만 울산시민 한 분 한 분의 민의를 담아야 하는 지금 여러분의 책무가 막중합니다. 시민들의 이목이 지금 시의회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불필요한 갈등과 반목으로 어려운 서민 경제로 힘들어 하는 울산시민들의 마음에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는 안 됩니다. 다함께 초심으로 돌아가 봉사하는 공복인 시의원으로서 울산시민 여러분의 심부름꾼으로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시의회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발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표한 부분)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마지막으로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이제 곧 새롭게 출발하는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울산이 처한 위기를 지혜롭게 풀어나가야 할 과제를 안고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의 위기를 현명하게 넘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단결된 모습을 통해 신뢰를 드리고 적극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울산시민 한 분 한 분의 민의를 살피고 조금이라도 살맛나는 울산을 만들어 가는데 여러분께서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 걸음에 그 노력에 여기에 계신 모든 의원님들이 저와 함께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영철의장직무대행

윤시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투표에 앞서 회의규칙 제48조 및 의장 등 선거규정 제3조에 따라 의장이 감표위원을 지명토록 되어 있으므로 송해숙 의원님, 임현철 의원님, 한동영 의원님 이상 세 분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석에 나오셔서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선거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 이상 유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확인) 감표위원 이상 없습니까? 그러면 의정담당관께서는 사회대에 나오셔서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과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순보

심순보의정담당관

의정담당관 심순보입니다. 먼저 투표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등 선거규정 제4조에 따라 투표순서는 의원 호명 순으로 하되 의장석에서 볼 때 오른편 앞줄부터 좌측 의석 순으로 투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투표방법은 같은 규정 제5조에 따라 사무직원으로부터 투표명패와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기표소에서 선출하고자 하는 의원의 기표란에 기표용구로 기표를 한 후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같은 규정 제3조에 의거 투·개표 상황을 점검 및 계산하고 투표는 다른 의원의 투표가 끝난 후 투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장님은 같은 규정 제5조에 따라 사무직원이 투표명패와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의장님에게 전달하면 의장석에서 투표를 한 후 사무직원이 인수받아 투표함과 명패함에 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유·무효표 및 기권표 처리와 당선자 결정방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투표 의원을 차례로 호명하겠습니다. 먼저 의장직무대행이신 박영철 의원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장의 투표용지를 사무직원이 받아 투표함에 투함)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감표위원이신 송해숙 의원님, 임현철 의원님, 한동영 의원님. 이상으로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14시18분 투표개시

박영철의장직무대행

의원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 참관하에 사무처직원이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서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을 열어서 투표용지 매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2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김종무 의원님 9표, 윤시철 의원님 12표, 무효 없습니다. 기권 1표로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은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윤시철 의원님께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으로 당선되신 윤시철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신 윤시철 의원님의 당선인사가 있겠습니다. 발언대에 나오셔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4시23분 투표종료

윤시철의장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길이 멀고 험난했습니다. 더 겸손하고 겸허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 의원을 제6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택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지지하지 않으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뜻도 높이 받들겠습니다. 끝까지 경쟁을 해 주신 김종무 의원님께도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전반기 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박영철 전 의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비록 정당이 다르고 생각에 차이가 있어도 우리 모두는 울산광역시의회라는 한 배를 타고 있는 동반자입니다. 선거과정에서 빚어진 모든 오해와 갈등, 대립과 분열은 오늘 선거를 끝으로 종지부를 찍었으면 합니다. 울산의 발전을 이끌고 시민의 삶을 보살펴야 하는 우리 의회마저 사분오열 된다면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가 소멸되고 말 것입니다. 우리부터 화합하고 통합합시다. 의회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갈 의장으로서 우리 의회가 화합과 통합의 용광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도 통 큰 결단력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리며 그렇게 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울산의 시정과 교육행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의회의 역할이 크고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시와 견제는 말할 것도 없고 의회가 앞장서서 대안과 비전도 제시해야 합니다. 끌려 다니는 수동적인 자세가 아니고 끌고 나가는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원여러분들의 의정활동을 함께 있어서 걸림돌이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의장으로서 의원 여러분들이 소신껏, 양심껏, 마음껏 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습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그리고 결과로서 의원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는 의장이 되겠습니다. 저를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에 대해 거듭 감사를 드리며 언제 어디서나 동료의원과 함께 하는 울산광역시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박영철의장직무대행

윤시철 당선 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으로 당선되신 윤시철 의원님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의장직무대행을 마치고 당선되신 윤시철 당선 의장님께서 부의장 선거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하시겠습니다. (박영철 의장직무대행, 윤시철 의장과 사회교대)

윤시철의장

의장직무대행을 수행해 주신 박영철 의원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의장 선거도 의장선거와 마찬가지로 지방자치법 제48조의 규정에 따라 부의장 2명을 무기명투표로 선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먼저 제1부의장을 선출한 후 제2부의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부의장 후보자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발표순서는 제1부의장, 제2부의장 후보자 순으로 하며 발표시간은 5분 이내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제1부의장 후보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먼저 허령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령

허령의원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정견발표에 앞서서 오늘 제6대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신 윤시철 의원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6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출마를 하면서 정말 저 자신이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만 우리 울산광역시의회가 20돌을 맞이하는 성인 의회로서 정말우리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성숙된 의회상을 반드시 정립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의회는 성인으로서 정말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그런 훌륭한 의회,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의회상이 반드시 정립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반기 제1부의장으로서 정말 여러 의원님들에게 부응하지 못하고 미흡한 점이 많았습니다만 이제 후반기 2년 동안 저의 모든 것을 후반기 부의장으로서 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의장님을 잘 보필하고 우리 의회가 진정으로 거듭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부의장이라는 자리가 권위의 자리가 아니고 바로 의원님들과 의장님의 사이에서 모든 것을 같이 아울러서 일할 수 있는, 소위가정으로 치면 가정의 대표적인 역할이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부족한 점이 많지만 후반기 제1부의장으로서의 역할과 임무를 누구보다 성실히 수행하여 여러 동료의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까 합니다. 아무쪼록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허령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성룡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룡

이성룡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제1부의장에 입후보한 이성룡 의원입니다. 먼저 상반기 우리 시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주신 박영철 전 의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반기에 저하고 오늘 함께 출마하신 우리 허령 부의장님은 정말 저하고 비교할 수 없는 그런 높은 덕망과 인격과 학식을 갖춘 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저에게도 젊음과 열정과 패기가 있습니다. 울산시의회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고자 합니다. 여기 계시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많이 부족합니다만 여러분들을 잘 보필하고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최고의 의회가 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이성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2부의장 후보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먼저 배영규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배영규의원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제2부의장 후보로 나선 배영규 의원입니다. 먼저 전반기 의장으로 열심히 고생하신 박영철 의장님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전반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반기에는 의장님을 중심으로 의회 구성원들과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고 의원 여러분의 노력 하나 하나가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비록 부족하지만 전반기에 경험을 밑바탕으로 열심히 모실 것을 약속드리고 다시 한 번 저에게 제2부의장의 역할을 맡겨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배영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변식룡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룡

변식룡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98년부터 지금까지 지방의회에 몸을 담았습니다. 먼저 전반기를 잘 이끌어 주신 박영철 의장님을 비롯하여 우리 선배 동료 의원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후반기에 부의장이 된다면 의장님과 함께 의원의 뜻을 받아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울산 시민으로부터 존경 받고 신뢰받는 의회, 대한민국 가장 빛나는 광역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발휘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정상적인 것이 인정받는 울산광역시의회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집행부의 견제 역할, 우리 의원의 위상 정립 이 모든 것을 2년 동안 집행부와 함께 의원님들의 뜻을 모아서 혼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출마한 배영규 부의장님도 2년 동안 훌륭하고 성실하게 이끌어온 분입니다. 어쨌든 잘 판단하셔서 여러분들의 현명한 한 표 한 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변식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1부의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 이상 유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확인) 감표위원 이상 없습니까? 그러면 의정담당관께서는 사회대에 나오셔서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순보

심순보의정담당관

투표순서와 방법은 같으므로 생략하고 바로 투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의원님을 차례로 호명하겠습니다. 먼저 의장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장의 투표용지를 사무직원이 받아 투표함에 투함)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감표위원이신 송해숙 의원, 임현철 의원, 한동영 의원. 이상으로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14시44분 투표개시

윤시철의장

의원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 참관하에 사무처직원이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서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을 열어서 투표용지 매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2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허령 의원님 7표, 이성룡 의원님 15표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제1부의장은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이성룡 의원님께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제2부의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 이상유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확인) 감표위원 이상 없습니까? 그러면 의정담당관께서는 사회대에 나오셔서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4시48분 투표종료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순보

심순보의정담당관

투표순서와 방법은 같으므로 생략하고 바로 투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의원을 차례로 호명하겠습니다. 먼저 의장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장의 투표용지를 사무직원이 받아 투표함에 투함)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감표의원이신 송해숙 의원님, 임현철 의원님, 한동영 의원님. 이상으로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14시53분 투표개시

윤시철의장

의원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 참관하에 사무처직원이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서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을 열어서 투표용지 매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2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배영규 의원 11표님, 변식룡 의원님 11표, 제2부의장의 선거 1차 투표결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으므로 2차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 이상 유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확인) 감표위원 이상 없습니까? 그러면 의정담당관께서는 사회대에 나오셔서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4시57분 투표종료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순보

심순보의정담당관

투표순서와 방법은 같으므로 생략하고 바로 투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의원님을 차례로 호명하겠습니다. 먼저 의장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장의 투표용지를 사무직원이 받아 투표함에 투함)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감표위원이신 송해숙 의원님, 임현철 의원님, 한동영 의원님. 이상으로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15시02분 투표개시

윤시철의장

의원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 참관하에 사무처직원이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서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을 열어서 투표용지 매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2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배영규 의원님 11표, 변식룡 의원님 11표 제2부의장 선거 2차 투표결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으므로 결선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 ○고호근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예, 고호근 의원님. 고호근 의원님께서 정회를 요청했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의견 없으십니까? 그러면 정회와 계속 회의진행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거수로 투표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먼저 정회에 찬성하시는 의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계속 회의진행을 찬성하시는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정회 찬성 11분, 반대 7분, 기권 4분으로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5시06분 투표종료

○고호근의원 의석에서 - 회의 시작한 지도 좀 됐고 2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임현철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정회 반대합니다. 그냥 회의진행 해 주십시오.

「예」하는 의원 있음

15시18분 회의중지

15시3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 이상유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확인) 감표위원님 이상 없으십니까? 그러면 의정담당관께서는 사회대에 나오셔서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순보

심순보의정담당관

투표순서는 전과 같으므로 생략하고 바로 투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의원님을 제가 차례로 호명을 하겠습니다. 먼저 의장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장의 투표용지를 사무직원이 교부받아 투표함에 투함)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감표위원이신 송해숙 의원님, 임현철 의원님, 한동영 의원님. 이상으로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15시38분 투표개시

윤시철의장

의원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 참관하에 사무처직원이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서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을 열어서 투표용지 매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2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배영규 의원님 10표, 변식룡 의원 12표,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제2부의장은 출석의원 다수를 득표한 변식룡 의원님께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제1부의장에 이성룡 의원님, 제2부의장에 변식룡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의원님의 당선인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이성룡 제1부의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5시41분 투표종료

성룡

이성룡부의장

먼저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고맙고 감사를 드립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후반기에는 의장님을 도와서 여기 계신 분들 잘 보필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의회를 만드는데 힘을 쏟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윤시철의장

이성룡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변식룡 제2부의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룡

변식룡부의장

정말 가슴 찡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이렇게 마지막까지 저를 누군가가 지지해준 그 분에게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저를 지지한 여러분을 잊지 않고 울산광역시의회가 소통하고 화합하고 전국에서 제일 빛나는 의회, 우리 의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의회 우리 의장님과 함께 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시철의장

변식룡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울산광역시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의 규정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환경복지위원회 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상 다섯 분의 상임위원장을 의장 선거에 준하여 선거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후보자 정견발표 후 일괄 선거토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여러분들께서는 발표시간 5분 이내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운영위원장 후보자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정치락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락

정치락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운영위원장직에 입후보한 정치락 의원입니다. 박영철 의장님을 비롯한 상반기 의장단 여러분께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김정태 전 운영위원장님께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지금 우리 울산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조선업 불황과 구조조정의 여파로 실업대란이 현실로 나타나고 지역소비심리도 꽁꽁 얼어붙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울산은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성장의 주체로서 어려운 시기마다 희망이 되어 왔습니다. 당연히 그 중심에는 우리 의회가 우뚝하게 그 역할을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상반기 행자 부위원장과 원전특별위원장으로서의 의정활동을 경험으로 새로이 선출된 윤시철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뜻을 모아 활기차고 신명나는 의회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의회의 위상 정립에도 분명한 역할을 할 것이며 의원님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저 정치락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최선을 다해서 멋지게 한 번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정치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천기옥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옥

천기옥의원

2년 전 시의회에 처음 등원하던 순간의 가슴 벅참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순간입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울산광역시의회 제6대 후반기 운영위원장에 입후보한 천기옥 의원입니다. 먼저 당선되신 의장님과 부의장님께도 진심으로 축하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의장단 선거에 아시다시피 의원님들의 능력이나 자질이 충분함에도 불구하시고 불출마하신 것은 다른 의원님에 대한 큰 배려와 양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전반기 의장단을 잘 끌어오신 박영철 의장님, 허령 부의장님, 배영규 부의장님, 상임위원장님과 특히 김정태 운영위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초선의원으로서 제가 의회운영위원장에 입후보한 이유는 저의 소신과 열정을 통해 의원님들의 마음에 간직하고 계신 의정활동 계획이 꽃을 피워 2년 후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과 현안사업들이 해결된다면 얼마나 큰 기쁨이겠습니까? 의원들 간에 반목이 없고 상호 존중하며 열심히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의회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칙과 소신이 지켜지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의회, 의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존중되는 의회, 또 쉬지 않고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는 의회가 된다면 행복한 의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행복한 의회, 날마다 출근하고 싶은 의회를 만들기 위한 본 의원의 소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의정활동에 집중하고 지역구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대해 효과적으로 시민들에게 알리고 각 상임위원회별 의사일정 및 행정사무감사와 내년 본예산 심사에 의원님들이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의장님, 부의장님을 위시로 해서 각 상임위원장님과 소통하며 의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소중히 존중하며 합리적인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울산광역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언론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기능의 다양함과 물론 의회발표 등을 수시로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열린 의회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지방의회는 민주주의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울산광역시의회야말로 풀뿌리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의회로 개인의 이득을 위해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주민들의 바람처럼 우리 의원님들이 의회민주주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서로 돕고 소통하고 상생하는 울산광역시의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 볼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면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운영위원장으로 출마한 천기옥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윤시철의장

천기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자치위원장 후보이신 강대길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길

강대길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에 입후보한 강대길 의원입니다. 소견발표에 앞서서 6대 후반기 광역시의회를 이끌어 가실 윤시철 의장님, 이성룡 부의장님, 변식룡 부의장님께 축하의 인사를 먼저 올립니다. 저는 이 자리에 계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전부다 상임위원장으로서 손색없는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처럼 훌륭하신 선배 동료의원들 앞에서 제가 감히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뜻을 내게 됨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을 하면서 넓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시에 조직, 인사, 예산, 감사, 문화, 시민안전 등 시정에 중추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기관들은 울산의 장기적인 비전을 만들어 내고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서 권익향상과 복리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을 집행하는 기관입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업무는 모든 행정의 근간으로서 타 기관 상임위와도 유기적인 소통과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전반기 교육위원회 운영을 통해서 소통과 조정 그리고 배려의 능력을 발휘해 왔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자치위원장이 된다면 앞으로도 선배 동료의원들과 열린 소통을 통해서 각종 현안들과 고견을 모으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모아주신다면 열과 성의를 다하여 위원회 운영은 물론 제6대 후반기 울산광역시의회가 모범적인 의회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에게 행정자치위원장의 역할을 다할 기회를 주실 것을 마지막으로 간곡히 당부 드리면서 앞으로 선배 동료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건승과 영광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시철의장

강대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자치위원장 후보이신 고호근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근

고호근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호근 의원입니다. 제가 행정자치위원장에 출마하게 된 내용은 그동안 제가 중구의원을 거쳐 시의회 의정활동을 해 오면서 보고 배우고 느낀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고 시민의 입장에서 해결하려는 진정성이 있습니다. 의장과 부의장님을 모시고 모든 동료의원들과 같이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시의회 발전에 저의 모든 것을 바치고자 합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반구대암각화 보존, 안전한 울산도시, 시립미술관 건립, 울산시립도서관 건립, 울산발전연구원의 예산문제 등 시의회 차원에서 해결되어야 할 사안이 많이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모든 뜻을 보살피고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높여서 잘못된 행정을 반드시 시정시키는 보다 힘 있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결과보다는 절차와 과정을 중시하고 공개적이고 투명한 활동으로 신뢰받는 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새로운 지방자치발전의 시대를 요구하는 지금 과거처럼 소수가 독식하는 행위는 그 누구도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원칙과 명분을 지켜가며 서로 화합하고 발전하는 의원상을 이루어 내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수 있는 열정을 가진 고호근입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동료의원들과 뜻을 함께 해 나갈 수 있는 저를,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실로 신의를 중시하는 저 고호근을 후반기 행정자치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의원님들의 현명한 판단을 믿어 의심치 않고 다시 한 번 저를 지지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그 마음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고호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복지위원장 후보이신 송병길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길

송병길의원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환경복지위원장으로 출마한 송병길 의원입니다. 여러 의원님들의 열기와 힘이 넘쳐서 우리 의회에 앞으로의 발전이 가득찬 것으로 보여집니다. 먼저 의장으로 선출되신 윤시철 의원님과 또 제1부의장, 제2부의장에 당선되신 이성룡 의원님과 변식룡 의원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앞으로 환경복지위원회에서 활동을 해서 정말 여성의 섬세함과 또 여성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재량을 발휘해서 환경복지가 더 발전되고 의원 상호간에 서로 협력하고 의회의 발전을 위해서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이번 후반기 환경복지위원장으로 출마한 송병길 의원을 적극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송병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복지위원장 후보이신 박학천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천

박학천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제6대 후반기 환경복지위원장에 입후보한 박학천입니다. 전반기 각자의 임무를 잘 수행해 오신 박영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좌뇌와 우뇌가 있습니다. 나의 좌뇌와 우뇌는 사고와 기능과 역할이 다 다릅니다. 이런 다름을 이끌어내고 담아내는 것이 리더의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속 위원님들의 의견을 잘 청취하고 받들면서 왕성하게 상임위 활동을 할 수 있게 조력자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상임위원장 자리에는 많은 정보들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환경복지위원장이 되면 이런 정보들을 소속 위원들과 공유하면서 소통하고 협업을 통해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존경받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얼마 전 언론사에서 우리 의원들의 후반기 희망 상임위 조사결과를 보았습니다. 환경복지위원회 1순위 지망은 한 분도 안 계셨고, 2순위 지망에는 저 박학천 외 한 분의 의원만 지망했습니다. 환복위는 업무량이 많고 전문성이 요구되기에 기피한다는 분석입니다. 이런 요구가 바로 우리 의원들의 책무가 아니겠습니까? 제가 위원장이 되면 업무량이 많고 전문성은 위원들 간에 협업과 정보교류를 통해서 해결하고 기쁘게 일하는 위원회를 조성하겠습니다. 저 박학천을 환경복지위원장으로 선택해 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박학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장 후보이신 문석주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6대 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후보로 출마한 문석주 의원입니다. 먼저 그동안 전반기 의장단을 힘차게 훌륭하게 이끌어 오신 박영철 의장님과 허령 제1부의장님, 배영규 부의장님 그리고 김정태 운영위원장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또한 후반기 의장단에 당선되신 윤시철의장님과 변식룡, 이성룡 부의장님 축하드립니다. 저는 북구의회 부의장과 지난 6대 전반기 2년간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한 경험을 통해 산업건설위원회가 우리 의회에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이유는 산업건설위원회의 소관업무가 지역경제, 산업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건설, 교통, 도시분야까지 아우르는 중추적인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위원회에서 저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서 시민들을 지금보다 더 잘살게 하고 지속적인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기 위해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한번 일하고자 출마했습니다. 제가 산업건설위원장을 맡게 되면 우리위원회를 민주적으로 이끌고 집행부를 견제하면서도 조선산업 위기극복과 울산시민들이 잘살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는데 집행부와 함께 고민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전반기 2년간 대한민국 최고의 산업건설위원회로 이끌어주시고 만들어 주신 김일현 산업건설위원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배 김일현 산업건설위원장님의 탁월한 리더십을 본받아 위원장으로서의 리더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다른 위원님들에게 모범이 되고 위원장으로 권위만 앞세우지 않고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가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산업건설위원장 문석주 후보에게 여러 분들의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문석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위원장 후보이신 김종래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래

김종래의원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의원 여러분! 새로운 시의회가 출범한 지 벌써 2년 전반기를 마치고 후반기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그간 울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교육행정의 투명화를 위해 노고가 많으셨던 의원님들께 우선 먼저 심심한 감사와 노고에 대한 격려의 말씀을 드려마지 않습니다. 오늘 저는 훌륭하신 의원님들이 많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교육위원장직에 나선 것을 매우 송구스럽게 우선 생각하면서 출마소신을 밝히고자 합니다. 의사가 중환자의 대수술을 하는 데는 숙련된 경험과 뛰어난 의술이 있어야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처럼 교육위원장 또한 일선교육 실무경험과 현장학습 수행능력을 갖춘 자질 있는 사람이 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김종래는 불구의 몸으로 그 흔해빠진 오작교 사랑 한 번 제대로 못한 비운의 사나이였지만 울산시민의 사랑을 듬뿍 받아 구의원, 시의원도 경험했기에 이제는 사랑을 되돌려 드리지 않으면 안 될 빚을 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이번만은 교육위원장직을 맡아 꼭 보답하기 위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시의원은 예산 집행·감시권, 조례 제정권, 해임 건의권 등이 있습니다. 교육행정에 관한 한은 막대한 예산이 불용 처리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독할 것이며 교육청 행정감사 시 교육공무원의 업무태만 등 직무유기가 발각될 시는 가차 없이 해임 건의권을 발동하여 참신한 울산교육의 기틀을 바로 잡겠습니다. 운명을 함께 할 의원님 여러분들!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늘 열린 위원회로 여러분들의 고견을 항시 받아들여서 함께 운영하는 열린 상임위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제 저는 진심을 다해 소신껏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의원님 여러분들께서도 흔들림 없이 소신껏 투표해서 적임자를 선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적어도 의원님 여러분들은 자랑스런 울산광역시민의 대변자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저 김종래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아무쪼록 여러 의원님들의 지도 편달과 아낌없는 성원 그리고 지지를 호소 부탁드리면서 오늘 이 의장단 구성이 마무리되면 다시 화합하고 소통하는 제6대 후반기 울산광역시의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소견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윤시철의장

김종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위원장 후보이신 최유경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경

최유경의원

안녕하십니까? 교육위원장 후보 최유경 의원입니다. 국회나 시의회의 상임위 배정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은 개인 의원이 가지는 전문성과 가치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상반기 교육위원을 하고 또다시 전반기에 이어 두 번째 교육위원장 자리에 출사표를 던진 이유가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님들보다 전문성이 탁월하고 남다른 교육적 가치를 가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부족한 역량을 대신하여 울산교육의 남다른 열정과 관심,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방교육자치를 한 지 약 20년이 지났지만 단단한 콘크리트보다 변할 줄 모르는 울산교육을 바라보면서 시의원이 되기 전에는 울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힘들어 하는 우리 울산학생들에게 많은 부채를 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행스럽게 교육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서 나름 바쁜 상반기 의정활동을 소화했습니다. 울산교육이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바꿔야 되는지, 학생·학부모·선생님들이 원하는 학교는 어떤 곳인지 조금씩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휴일도 반납하면서 열심히 공부했고 여러 분들과 질의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거대한 산과 같았던 울산교육행정을 하나하나 이해하는 것이 저에게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용기가 되었고 더 많은 책임감으로 다가왔습니다. 울산교육청의 입장에서는 듣기 싫은 소리도 많았겠지만 저의 소임으로 생각하고 가진 능력이 부족했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한계와 좌절도 있었지만 작은 성과와 보람도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교육행정은 다른 행정과 달리 사람 잘 키우는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다리를 놓고 시설물을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사람을 양성하는 일이 교육활동이고 이를 지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 나은 교육정책과 학교 모델이 있는지를 알기 위해 비회기 때마다 경기와 전남교육청, 나주와 순천 전국의 혁신학교를 찾아서 발품을 팔았고, 매년 현장교사들이 생각하는 고충과 바라는 교육방향과 정책을 알기 위해서 교사 상대로 설문조사도 빠짐없이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당면한 교육현안 해결을 위해서 관계전문가와 이해당사자를 모시고 열띤 토론회를 수차례 개최했습니다. 그분들의 주장에 귀 기울이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물론 울산교육청의 교육관계자 여러분들도 많은 애를 쓰고 있는 줄 압니다만 행정 권력이나 예산은 제대로 된 견제와 감시가 작동할 때만 올바르게 사용되고 부패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울산교육발전을 위해 더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교육위원장이 되고자 합니다. 덧붙여 제가 교육위원장이 되어야 할 최적의 요건은 그동안 활동을 지켜본 울산교육청으로서는 제일 두려운 위원장이 될 것이고 반대로 학부모와 교사들 다수는 제가 교육위원장이 되길 가장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력하나마 울산교육행정을 제대로 견제하고 감시하는 더 나은 울산교육이 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 당찬 교육위원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최유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 이상유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확인) 감표위원님 이상 없으십니까? 그러면 의정담당관께서는 사회대에 나오셔서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순보

심순보의정담당관

투표순서와 방법은 전과 같으므로 생략하고 바로 투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병원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윤시철의장

문병원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

문병원의원

이 부분을 좀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서 제가 나왔습니다. 다른 상임위원장님들은 두 분씩 출마를 하셨는데 산건위원장님만 한 분이 출마하셨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지 찬반을 묻는 이런 부분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시철의장

문병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정담당관께서는 단독후보로 출마한 산업건설위원장 후보이신 문석주 의원님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순보

심순보의정담당관

의정담당관입니다. 제가 거기에 대해서 잠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두 분이 출마하신 데는 2차 투표까지 해서 마지막 결선투표를 하면 당선자가 바로 확정이 됩니다. 그런데 한 분이 나오셨을 때는 1차 투표결과 과반수가 안 되면 2차 투표까지 실시합니다. 2차 투표에서 또 과반수가 안 되면 당선자가 없게 됩니다. 따라서 원구성이 18일자로 되기가 힘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오늘 마치고 의원 희망서를 내시는데 상임위원장이 당선 안 되기 때문에 딜레이가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잘 아시고, 그러면 다시 재공고를 해서 후보자 등록을 받아서 선거를 다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주일 정도 기간이 더 소요된다는 것을 아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시철의장

의원님 여러분 이해 다 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 시작해 주십시오.

「예」하는 의원 있음

순보

심순보의정담당관

투표하실 의원님을 차례로 호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장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장의 투표용지를 사무직원이 교부받아 투표함에 투함)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감표위원이신 송해숙 의원님, 임현철 의원님, 한동영 의원님. 이상으로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16시27분 투표개시

윤시철의장

의원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6시36분 투표종료

16시36분 회의중지

16시4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 참관하에 사무처직원이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서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을 열어서 투표용지 매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의회운영위원장 22매, 행정자치위원장 22매, 환경복지위원장 22매, 교육위원장 22매, 산업건설위원장 2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 선거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정치락 의원님 11표, 천기옥 의원님 11표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개표결과입니다.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으므로 다른 상임위원장 선거 개표가 끝난 후 2차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자치위원장 선거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강대길 의원님 10표, 고호근 의원님 12표로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행정자치위원장은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고호근 의원님께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환경복지위원장 선거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송병길 의원님 9표, 박학천 의원님 13표로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환경복지위원장은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박학천 의원님께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장 선거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문석주 의원님 6표, 무효 1표, 기권 15표로 산업건설위원장 선거 개표결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지 못해 다른 상임위원장 선거 개표가 끝난 후 2차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위원장 선거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김종래 의원님 13표, 최유경 의원 9표로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은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김종래 의원님께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차 상임위원장 선거 개표결과 당선자가 없는 의회운영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에 대한 2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 이상유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확인) 감표위원님 이상 없으십니까? 그러면 의정담당관께서는 사회대로 나오셔서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순보

심순보의정담당관

투표하실 의원님을 차례로 호명을 하겠습니다. 먼저 의장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장의 투표용지를 사무직원이 교부받아 투표함에 투함)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감표위원이신 송해숙 의원님, 임현철 의원님, 한동영 의원님. 이상으로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17시00분 투표개시

윤시철의장

의원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 참관하에 사무처직원이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서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을 열어서 투표용지 매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의회운영위원장 22매, 산업건설위원장 2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2차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정치락 의원님 14표, 천기옥 의원님 7표, 무효 1표로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은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정치락 의원님께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장 선거 2차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2표 중 문석주 의원님 7표, 무효 1표, 기권 14표로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선거 2차 투표결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지 못해 산업건설위원장에 한해 후보자 등록과 선거일을 재공고하여 다시 선거를 실시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정치락 의원님, 고호근 의원님, 박학천 의원님, 김종래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의장,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거에 수고해 주신 감표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7시06분 투표종료

상임위원장의 당선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정치락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치락

정치락의회운영위원장

먼저 많이 부족한 저를 선택해 주신 선배 동료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의원님들이 선택하셨던 11대 11을 잊지 않고 후반기 의회 여러분들과 함께 협의하면서 초심으로 운영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시철의장

다음은 행정자치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고호근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호근

고호근행정자치위원장

많이 부족한 저를 행정자치위원장에 뽑히게 해준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의회가 위상이 서고 행정자치위원회가 똑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면서 의장, 부의장을 도와서 6대 후반기가 정말 제대로 된 의회로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윤시철의장

고호근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박학천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천

박학천환경복지위원장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부족한 저를 환경복지위원장으로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송병길 전반기 행정자치위원장님께 미안함과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땅속 깊은 곳에서부터 하늘 끝까지 환경이 있습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가 있습니다. 환경과 복지업무 인간생활의 기본입니다. 인간과 자연을 위하는 멋진 환경복지위원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환경복지위원회 많은 관심과 의원님들 1순위 지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시철의장

박학천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종래 의원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래

김종래교육위원장

우선 감사의 말씀을 올리기 전에 오늘 의장 또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에 출마하셔서 낙선하신 선배 동료의원님들의 마음에 위로의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특히나 교육위원회에 같이 출마해서 몇 표 차이 안 나네요. 최유경 의원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 교육위원회는 사실 많은 의원님들이 선호하고 있지는 않은 위원회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아직, 이게 좀 연기되어야 될 상황인 것 같은데 아무쪼록 선배 동료의원님들 교육위원회 인원 채우는데 큰 무리 없도록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고 제가 출마의 변에서 말씀드렸듯이 열린 교육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시청의 집행부와는 달리 교육청에 근무하는 공무원님들께서 좀 바르지 못한 그런 행정이 나온다는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제 나름대로 위원장으로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서 감시 감독하는 역할에 앞장서겠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다시 한 번 저를 선택해 주신 의원님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시철의장

김종래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6대 울산광역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의원님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선거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에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제6대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산업건설위원장 선거는 제2차 투표에서도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지 못해 선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초 7월 18일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처리할 예정이었던 각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도 처리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산업건설위원장 입후보자 등록과 선거일을 재공고하고 빠른 시일 내에 다음 임시회를 소집해서 산업건설위원장 선출과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후반기 원 구성이 되지 않아 의회운영에 많은 애로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으로 의원여러분들께서는 후반기 원 구성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79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1분 산회

출처 울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