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기간제근로자는 매년 채용을 해야 되는 부분이 될 거고요. 그래서 사업 자체가, 본 위원이 고민이 되는 부분은 물론 상사업비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은 참 좋은데 지속적으로 연속되는 사업으로 계속 꾸준하게 이어질 수 있고 또 확대할 수 있나 이 부분이 조금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부분이에요. 물론 사업 자체가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시 예산을, 내년부터는 시 자체 예산을 세워서 가야 될 사업이잖아요.
지금은 부서 상사업비로 하지만 그런 부분에서도 협의가 좀 더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것 같고. 또 하나는 4차산업융합과에서도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어요. 아시겠지만 거기에서도 회수하고 압축해서 하는 사업이 있고 거기도 인건비 2명을 세우셨더라고요.
그러니까 매년 이런 사업이 늘어날 때마다 추가로 인력이 필요한 사업일 거고, 그것에 대해서 사업 확대 부분은 근본적으로 필요하기는 한데 어디까지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구체적인 그런 건 아직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