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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292회 제3행정문화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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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영준입니다. 오늘 업무보고 자료 준비하신다고 우리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아까 김상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동행정복지센터 안전요원 배치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조례 개정안도 통과가 되고 하면 시범사업으로 진행을 할 텐데, 그렇습니다, 이게 시범사업이고 제가 그저께 이틀 전에 조례 개정할 때도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렸지만 이게 당장 그 공간 배치라든지 이런 걸 조금 바꾸게 되면 좀 줄어, 악성 민원으로 인한 피해가 줄어들 수 있는데 지금 당장은 제일 효과적인 부분이 이런 경호인력, 아까 말씀하신 경찰업무 담당하셨던 그런 분들이 오시는 게 어떻게 보면 제일, 나중에 들어가는 비용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뭐 사후적이든 사전적이든 비용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오히려 저렴한 부분이 있다, 이게 만약에 사고 터졌는데 그거 수습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더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예방차원도 있고 그리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별로 특성도 있고 문화들이 있습니다. 특히 산격1동 같은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그러다보니까 직원들도 항상 좀 긴장해 있는 상태고 그걸 보는 다른 민원 보시는 분들도 좀 방문을 꺼려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이거는 시범적으로 하는 것이기에 과에서 더욱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뭐 계속 드리는 말씀이지만 이건 현실적으로 봤을 때 전 23개 동 다 하기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진짜 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부터 하고 그리고 우리가 현실적으로 조금, 물론 다 있으면 좋겠지마는 조금 상대적으로 타 동을 배려하는 그런 문화도 좀 복지센터별로 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북구민상도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도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이번에 대구시민상 받는 수상자 중에 저희 산격동에 상인회장, 청년상인회장님이 거기 수상자로 들어가 계신데 이런 부분에서 너무 좀 어떻게 보면 자랑스럽고 반대로 또 안타까운 부분은 그런 청년 혹은 이제 좀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활동가 분들이 시민상보다 먼저 구민상을 좀 받았어야 되었지 않나, 우리 북구민상 제가 몇 년 동안 지켜보니까 지역에서 아주 오래 봉사하신 분들 그리고 실질적으로 정말 그 동네의 리더분들이 많이 받게 되시는데 당연히 그런 분들 받으셔야죠. 그런데 우리가 만약에 여력이 된다면은 부문을 좀 늘려서라도 그런 청년 쪽 그리고 또 실질적으로 좀 그런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도 우리 북구민 상을 충분히 받으므로 인해서 그로 인해서 좀 더 그런 활동을 독려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거 혹시 부문을 좀 늘릴 수 있나요?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