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위원 오영준입니다. 오늘 업무보고 자료 준비하신다고 우리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아까 김상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동행정복지센터 안전요원 배치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조례 개정안도 통과가 되고 하면 시범사업으로 진행을 할 텐데, 그렇습니다, 이게 시범사업이고 제가 그저께 이틀 전에 조례 개정할 때도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렸지만 이게 당장 그 공간 배치라든지 이런 걸 조금 바꾸게 되면 좀 줄어, 악성 민원으로 인한 피해가 줄어들 수 있는데 지금 당장은 제일 효과적인 부분이 이런 경호인력, 아까 말씀하신 경찰업무 담당하셨던 그런 분들이 오시는 게 어떻게 보면 제일, 나중에 들어가는 비용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뭐 사후적이든 사전적이든 비용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오히려 저렴한 부분이 있다, 이게 만약에 사고 터졌는데 그거 수습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더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예방차원도 있고 그리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별로 특성도 있고 문화들이 있습니다. 특히 산격1동 같은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그러다보니까 직원들도 항상 좀 긴장해 있는 상태고 그걸 보는 다른 민원 보시는 분들도 좀 방문을 꺼려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이거는 시범적으로 하는 것이기에 과에서 더욱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뭐 계속 드리는 말씀이지만 이건 현실적으로 봤을 때 전 23개 동 다 하기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진짜 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부터 하고 그리고 우리가 현실적으로 조금, 물론 다 있으면 좋겠지마는 조금 상대적으로 타 동을 배려하는 그런 문화도 좀 복지센터별로 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북구민상도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도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이번에 대구시민상 받는 수상자 중에 저희 산격동에 상인회장, 청년상인회장님이 거기 수상자로 들어가 계신데 이런 부분에서 너무 좀 어떻게 보면 자랑스럽고 반대로 또 안타까운 부분은 그런 청년 혹은 이제 좀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활동가 분들이 시민상보다 먼저 구민상을 좀 받았어야 되었지 않나, 우리 북구민상 제가 몇 년 동안 지켜보니까 지역에서 아주 오래 봉사하신 분들 그리고 실질적으로 정말 그 동네의 리더분들이 많이 받게 되시는데 당연히 그런 분들 받으셔야죠. 그런데 우리가 만약에 여력이 된다면은 부문을 좀 늘려서라도 그런 청년 쪽 그리고 또 실질적으로 좀 그런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도 우리 북구민 상을 충분히 받으므로 인해서 그로 인해서 좀 더 그런 활동을 독려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거 혹시 부문을 좀 늘릴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