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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2회 제3행정문화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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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좀 걱정되는 것은, 과장님은 경북 개발 땅이 80%가 넘으니까 대구시하고 협의만 되면 빨리 다른 부분보다는 해결된다고 하는데 그 협의 과정이 또 난제에 부딪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조금은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두 번째로는 지속가능발전 전략이 끝나고 난 후, 그전에는 우리가 용역조사를 먼저 할 수가 있었는데 이제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용역이, 지속발전이 협의가 다 끝나고 난 다음에 용역 발주하게끔 이렇게 제도가 바뀌어가지고 어떤 용역이 들어가서 먼저 선제적으로 타당성 조사를 해볼 수도 없는 그런 사항이 되니까 이게 좀 불편한 사항이 또 발생이 되고, 자꾸 늦어지는, 소요만 자꾸 늘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 사업에 농업기술원이 또 제 지역구이기도 하고 이 안에 어떤 의료 클러스터가 들어오고 난 다음에 상가가 되는 4단지에 대한 형성도 맞춰져 있는 것도 제가 한번 계획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들어오는 주민들의 어떤 생각들이 계속 거기에 매몰돼가지고 쪼는 거예요.

이렇게 빨리 좀 들어와야 된다, 그리고 그 나머지에 대한 부분을 활용 가치를 좀 더 극대화시켜야 된다, 이런 얘기들이, 뭐 지식인들이겠죠, 지역의 주민들이, 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들어오니까 오늘 또 이렇게 봤을 때 한 6년 연장이, 이거는 확실하게 된다하니까 이전은 다 된다하니까 그나마 다행인데 개발에 대한 부분들이 또 걱정인 거죠. 오늘 딱 보니까 숨이 탁 막히더라고요. 책자를 받았을 때, 그러면 이게 과장님이 봤을 때는 경북과 대구시의 보상에 대한 부분은 빨리 끝날 수 있다,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시니까 제가 또 조금 의문은 드는 거예요.

이게 과연 빨리 될까, 그리고 용역조사를 하고 그러면 최소한 이게 몇 년이 더 걸릴까라는 부분에 제가 막히니까, 오늘은 뭐 처음 시작이니까 이 정도 선에서 끝내겠습니다. 그러면 저도 내 나름대로 판단을 하고 한번 지역민들과 소통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