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2회 제3행정문화위원회2025-02-14

허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좀 간략하게 한 개 더 하겠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 이전 여기에 대해서 제가 한번 좀 더 여쭤보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 부지면적도 많이 넓고 60만 평 정도 되는데, 제곱미터가 되는데, 여기가 지금 우리가 당초 사업기간에 한 2021년도에 이전을 목표로 했는데 지금 계획을 보면 ‘27년 완료, 그러니까 매년마다 딜레이가 됩니다.

이게 딜레이가 되다가 이제는 올해는 또 6년 연장된 2027년도 완료 예정됐고 또 이전이 계속 뒤로 딜레이 되는 거는 거의 비슷한 내용입니다. 우리 공사 땅값 보상에 대한 부분 그리고 뭐 토목에 대해서 건축 설계에 대한 여러 가지 과정들이 있는데 지금 우리 을쪽 지역에도 가장 개발이 마지막 남아 있는 공간이 농업기술원이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지역민들도 항상 그렇게 얘기를 하세요.

뭐 사업구조가 지금 경기가 다 침체돼 있다 보니까 후적지에 여기에 무엇이 들어올 것이며 마지막 상권이 이쪽 지역이다, 우리 지역의 대다수의 어떤 주민들이 다 그렇게 얘기하고 계시는데 여기에서 그러면 언제쯤 과연 이전을 하냐, 그러면 상주에는 첫 삽을 떴고 그러면 계속 옮겨가고 있습니다라고 우리 뭐 장 위원도 마찬가지로 지역구에 있는 의원들은 항상 그런 얘기를 하고 계시는데, 과연 이전이 되냐, 이제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첫 삽을 떴다고 진행을 한다고 얘기를 하더라도 이제는 안 믿는 거예요. 주민들은 그렇잖아요, 우리가 우리는 행정적인 걸 알기 때문에 상주의 사벌에 첫 삽을 떴기 때문에 이전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이거는 무조건 옮겨는 간다, 그런데 자꾸 기간이 딜레이가 되다 보니까 이제는 옮기기는 옮기냐, 이렇게 되면 우리가 할 말씀은, 할 말은 없거든요.

예, 옮깁니다, 그런데 과연 이게 6년 뒤에도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은 이제 부호가 생기는 거죠. 그러면 여기에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은 많이 상당한 부분이 있거든요. 우리 의원들이 채우고 싶은 문화공간이라든지 또 아니면 주민들이 또 생각하는 상권이라든지 그리고 또 모든 병원, 우리가 또 생각하는 병원 콤플렉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다양한 부분들이 3개 정도 큰 분야로 나눠서 들어가야되는데 우리가 생각하시는 분은 계획은 있는데 항상 이 수요가 따라오지 않으면 이게 과연 언제 되냐, 이런 부분들이 막 따르게 되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보상에 대한 부분도 한 반 정도가 지금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그럼 반이 이루어진 기간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걸렸는데 또 반에 대한 부분은 예산과 지금 금방 말한 대로 대구 그랜드 사업 때문에 항상 뒤 후순위로 밀리고 밀리고, 신공항이라는 그런 산재된 맥락이 딱 있기때문에 이거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6년보다는 무조건 더 뒤로 가겠다는 생각이 본 위원은 그렇게 들립니다. 그러면 우리 윤정구 과장님이 정치권에서 풀어야 되긴 풀어야 되지만 어떤 좋은 아이디어나 좀 빨리 진행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부분은 고심을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