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돌봄이 장애인 재가센터, 거주시설센터에 있는 것도 사실 모르는 분도 많을 거예요. 그런데 어디다 아이는 맡겨야 되는데 어디다 해야 될지 모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시청 콜센터를 연결하는 방법도 하나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뒤로 장콜 배차라든지 이런 것까지 시에서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급한 상황이 발생을 해서 콜센터에 전화해서 장애인 아이를 어디다 맡겨야 되는데 장콜 또 따로 신청하면 장콜도 굉장히 늦게 온다는 민원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긴급으로 그렇게 오게 되면 장콜까지 바로 연결을 해서 빨리 이송을 한다든지 이런 배려가 조금 더 디테일하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간담회를 통해서 이거를 하시게 됐다고 하셨는데 시민들 민의를 듣는 것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간담회도 물론 기본이 돼야겠지만 너무 즉흥적으로 이렇게 하시는 것보다는 조금 장기계획을 세워서 꼼꼼하게 하셨으면 좋겠고요. 이게 시범사업처럼 1개소가 잘 되면 앞으로 확대하실 계획이신가요, 아니면 하나 정도로 계속 운영을 해 보실 계획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