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지금 생각하시는 것이고, 125개가 저도 의아해서 물어보는데, 이런 표기보다는 전년도 재해사업장 및 재해위험 설치 업종에 대한 사업장 점검, 이렇게 하면 개수는 한정이 안 되어 있으니까, 전년도 과장님 말씀하신 것 중에 2024년도 10개 정도 사업장에 사고가 나고, 장소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쪽을 중점적으로 갔다 오고, 위험사업장을 몇 개 갔다 왔다고 하면 1년 동안 업무를 잘한 것으로 되는데, 125개라고 한정을 해 놨으니까, 제가 2명이 1년 동안 과연 가겠느냐, 그렇다고 점검을 하루에 5~6개 가서는 누가 보더라도 옳은 점검이 안 될 거고, 보통 아무리 점검을 가더라도 1일 2개소 내지 현장 설비에 대해서 능수능란한 사람 같으면 3개~4개 정도 가는데 과연 구청에 있는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를 제가 능력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례상 그렇게 현장 돌면서 설비라든지 기타 관련 서류 점검이라든지, 교육일지, 많지 않습니까? 다 보겠느냐 이런 걱정이 돼서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업무 참조를 하셔서 실현 가능한 표기라든지, 계획을 수립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런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