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북구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홍시장이 도시 그랜드디자인 이야기하면서 발표도 안 하고 미뤄져 있는 상태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후적지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은 우리 북구지 않습니까? 결국은 농업기술원, 매천시장, 운전면허시험장, 소년원 이전, 50사단까지 포함시키면 엄청 많이 안고 있는데, 구청장님도 혁신전략실을 만들었을 때는 후적지 문제를 집중적으로 하려고 하다가, 실을 과로 변경해서 한 부분에서 후적지에 대한, 제가 행문위에 있다가 왔지만, 크게 움직임이 없는 것 같아요. 농업기술원 이전이 2년 뒤로 완전히 확정이 난다면 10년도 훨씬 지난 지구단위계획을 가지고 운영을 할 수 없을 거잖아요, 그죠?
거기에 대한 지금 정도에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검토가 되어야 되는 것이고, 이런 것들이 우리 구청에서 안 움직여진다는 거죠. 과연 어느 과가 주무 부서가 되느냐는 부분에서 제가 더 헷갈려요. 대구시에 요구를 하든, 지구단위 변경을 위한 액션을, 꼭 필요하다고 누가 주창을 하고 이뤄 내야 될 거잖아요? ‘25년 계획 내에 후적지 관련해서 변화된 여건에 맞게 움직여보려는 노력이 안보이기 때문에 혁신전략과에서 하는 것인지, 도시행정에서 움직여야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