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믿고 또 지켜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페이지 202페이지에 업소용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실명제 실시해서 작년에 행감 때 누차 얘기해서 실시해서 책임지고 용기 실명제를 하니까 그분들이 길거리에 있으면 어느 가게 것이다 알 수 있도록, 그런데 이렇게 해도 스티커만 붙이고 어느 상호만 붙이는 거잖아요.
그래도 이 사람들이 관리를 있다고 해서 깨끗하게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홍보를 해서 차후에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대책이 있어야 되지 않나. 자꾸 제가 패널티 단속 과태료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홍보지만 해도 해도 안 될 때는 과태료하고 패널티를 매겨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제가 예전 동천동 지역구 할 때부터 항상 이야기했어요.
음식물쓰레기 길가에 주말 아침에 가면 주말에 아침부터 음식물통을 내놓았는데 사실 음식물통을 보기만 해도 일반사람들이 좋게 보이지 않는데 음식물통에 온갖 쓰레기 잡동사니 더러운 이물질 다 묻어있는 상태에서 길가에 있으니까 보기가 안 좋다는 거거든요. 청소를 자체적으로 잘할 수 있도록 스티커가 실명제가 되면서 정말 스스로가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