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행정적으로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편의제공 그리고 또 봉사하는 그런 행정 서비스인데 하게 되면 그래도 사람 숫자가 좀 적더라도 금방 하신 것처럼 100%의 어떤 서비스는 안 되더라도 그 사람들이 왔을 때 해소는 시켜줄 수 있는 부분은 되어야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조금 더 이왕 시작했는 상담실 운영이라면 좀 우리가 100%는 아니더라도 그 사람들의 진짜 해소는 하고 간다 할 수 있을 정도의 준비는 좀 돼야되지 않겠나 그래서 또 그리고 홍보는 항상 어디든 다 좀 필요하거든요. 알아야 오니까, 안 알려주면 우리가 뭐 어디 모든 행사도 못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좀 저는, 오늘도 그래서 제가 지원관들한테 물어봤는데 저 역시도 지금 3년 차인데 책자를 보면서도 그냥 보고 지나갔던 수도 있고 오늘 처음으로 눈에 싹 들어왔거든요. 제가 오늘 책자를 보면서도, 그전에 보고 왔는데도 오늘 봤어요 이거를, 그러니까 좀 홍보에 대한 부분도 조금은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좀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김연철 과장님, 항상 징수라는 것은 목표액도 있고 또 목표액을 따라가다 보면 항상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빌려주는 것은 못 받는 거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징수는 받아야 된다는 부담이 항상 뒤따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징수목표액도 있지만 우리가 걷다 보면은 받아야 될 사람이 어떤 사정에 의해서 주지 못하는 그 사람도 안타까움이 있긴 있거든요. 그렇지만 우리는 또 받아내야 될 업무이기 때문에 과이기 때문에, 그렇다보면 진짜로 없어서 못 주는 사람 그리고 항상 하듯이 고액체납자 중에서도 있는데도 숨기고 안 주려는 사람, 이런 사람을 잘 잡아내야 되는 게 우리가 해야 될 업무이지 않겠습니까?
그러다보면 고액체납자들 그리고 또 진짜 뭐 세무조사를 하더라도 어떻게 낼 수 있는데 또 적게 내면서 이렇게 부정하게 안 내는 사람, 이 부분을 잘 우리가 컨택해서 잡아내야 되는데 그 우리 북구청은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 이번에도 보면은 지방세 체납정리 계획서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떻게 좀 고액체납자라든지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징수할 건지 거기에 대한 어떤 과장님의 생각을 한번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