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두 분, 고생하십니다. 우리 박은희 과장님 새로 오셔가지고요. 환영하고요.
김연철 또 징수과 과장님,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뭐 오늘 질의를 안 하려다가 뭐 또 우리 세무과하고 체납에 같은, 과표 허노연 팀장님 계시고 또 그리고 체납에 허미숙 팀장님도 계시고, 성이 같아서 한번 불러주고 싶어서 일단. (웃음) 분위기도 딱딱하고 이래서 한번 마이크 잡았는데 또 질의도 뭐 해보려고 하니까 같은 맥락이고 또 계속 해 왔던 거라서, 그래도 하나는 좀 해보겠습니다 제가, 우리 납세, 우리 박은희 과장님 또 새로 오셨는데 114페이지에 보면은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 해가지고 세무상담실 운영해서 매월 넷째 주 목요일 10시에서 12시,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아마 세무행정은 아무래도 전문적인 어떤 입장이기 때문에 사업이나 모든 직장 다니는 분들도 세무에 대해서는 전부 다 잘 모릅니다.
그래서 회계를 맡기고 업무적으로 위탁해서 돈을 지로로 내고 하고있는 사항인데 또 그거 말고도 개인적인 어떤 사업을 할 때 세무적인 부분을 좀 상담하고 싶어도 가기 힘든데 우리가 또 이렇게 민원인들을 위해서 세무상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 오시는 분들이 과연 많이 있는지 그리고 또 상담하고 가서 흡족하게 하고 가시는지 여기에 대해서 궁금해서, 한 달에 몇 분 정도 와서 상담하는지, 체크하는 그런 열람책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