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팔달동에서 조야동 도로 일몰된 부분, 고속도로 북편, 그것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있지만, 지금 금호강변에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인도 데크길 조성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보행자들이 훨씬 더 많이 다닐 것 같고, 실제 그게 이루어지고 나면 기존에 우회도로의 개념으로 도로 이용이 더 늘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팔달동에서 노곡동은 그래도 길은 조금 넓은 편이에요.
그런데 노곡동에서 조야동은 교행도 거의 힘든 상태인데, 데크길 조성에 맞춰서 그 길이 좀 관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조야동에 항상 청장님 동 방문에서도 고속도로 사면부분에 나무들이 처지는 그런 부분에 대한 가지 전지도 우선 필요하고, 정말 30cm, 한 자 정도의 도로 폭만 넓어져도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 그 도로를 사용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대안 도로로서 많이 활용하는데 넓힐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