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장영철 위원입니다. 보건과 과장님과 직원분들 작년 한 해 이어서 올 한 해도 우리 북구 주민들의 보건환경 개선을 위해서 많은 노력해주심에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 같은 경우 다들 고생하시는 거 아니까 힘내시고 북구 주민들을 위해서 좀 더 힘써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질의 간단하게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페이지 32페이지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 일전에 저희 동네에 지인분이 희귀난치성 해서 발생이 됐었어요. 막상 저도 매번 자료를 보고 질의하고 하지만 저한테 직접 문의 와서 하니까 저도 순간 당황스럽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듣긴 들은 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그것도 순간적으로 당황스러웠어요.
그분 입장에서는 급박하고 하다 보니까 저한테 전화 와서 어떻게 되느냐 하는데 저 또한 빨리 처리를 못해서 저도 당황스러워서 부끄러운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에 연락해서 해보면 안내해줄 것이다 했었는데 그러고 난 뒤로 과장님한테 연락해서 응급의료라든지 이 부분에서 안내를 해주고 해서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아쉬운 거는 결국 그분이 치료를 받고 난 후 치료비용에 대해서는 못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희귀난치성 같은 경우 치료하면서 얘기해서 해야 청구가 되는데 다 하고 다른 데 재활 쪽으로 옮기고 나니까 지나서 안 된다는 이야기하길래 그 점이 아쉽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소관부서에 있었지만 얘기는 들었지만 순간적으로 당황스러워서 저도 제대로 안내 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과연 민원인 당사자들이 일이 생겼을 때 이런 부분을 어떻게 알겠느냐. 사후라도 정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는지 그 부분에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희귀난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