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자화자찬이 아닙니다. 실제로 저도 주민이고, 맞습니다, 그렇게 변모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반적인 올해의 프로그램에 또 물어본 것이고 365일 어울아트센터가 주민들이 끊임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옛날처럼 스포츠센터 그리고 아카데미, 그런 부분에 사용하는 사람들만 갔던 곳이 어울아트센터입니다. 어울아트센터의 용도에 맞지 않게끔, 그 정도로 쉽게 보면 낙후되어 있던 문화센터 공간이었습니다. 그래서 3년, 지금 뭐 특정을 하지 않겠지만 3년 이전과 3년 이후의 차이는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어울아트센터가, 그렇기때문에 제가 올해에 또 프로그램에 어떤 점을 역점을 두고 제가 여쭤본 것이고 그리고 지금 프로그램도 달라졌던 것뿐만 아니라 그 외부에 있는 환경조성, 그건 뭐 물론 홍승용 본부장님의 역할이 크시겠죠. 환경 외부의 개선도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입구 들어갈 때부터 어떤, 아, 여기가 우리 어울아트센터구나, 문화공간이구나, 이렇게 느끼게끔 만들어 주셨어요.
그리고 또 안에 들어가 보면 또 그만큼 또 달라져가 있고, 그래서 저도 객석이나 모든 부분은 거기에 걸맞게끔 해야된다고 싶어서 고쳐야 된다, 그런데 안에 들어가 있는데 허리가 아플 정도로 이렇게 앉아 있어야 되고 객석이 부러져 있는데 앉지 못하는 공간이 있는 것은 옥의 티다, 지금 문화공간에, 그런 부분을 또 더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리고 또 안에 내용적인 부분도 특정 가수는 아니지만 좀 지나간 레트로나 이런 분들도 초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고 지금 한창 뜨고 있는 천록담 있지 않습니까 이정 씨, 원래는 3월달에 오기로 했었어요 이게, 제가 한번 뭐 어떤 얘기를 오고 가다가 있었는데 그 친구 하동균 씨인가 뭐 호형호제하는 친구인데 너무 떠버려가지고 3월달에 못 올 것 같습니다. 제가 구두적으로 예약은 했지만 박정숙 대표님이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하동균 씨가 할 때 제가 한번 여기에 우리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한번 와 봐라하니까 뭐 방송이 있어서 못 오겠다고 했었는데 3월달쯤에는 제가 한번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했는데 가가 그렇게 뜰 줄 몰랐네요. 그러니까 아마 올지 안 올지 모르겠지만 못 올 것 같은데,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기때문에 어떤 대화 내용도 되고 그 구성원들이 왔을 때 콘서트와 같은 젊은이들을 불러 모을 수 있고 또 우리 중년층에 있는 4·50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각계각층의 연세에 맞게끔 젊은층의 또 DJ박스, 뭐 이런 부분들도 자기가 오고 달밤 체조 이런 부분들이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너무 잘했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좀 우리 북구을쪽만, 또 갑쪽에 없기때문에 좀 소외된 그것도 있는데 또 다른 어떤 중심지에 다른 부분들도 좀 노력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마지막으로 떡볶이 페스티벌에 대한 부분은 워낙 잘하기 때문에, 잘하리라 믿고, 또 잘해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아시아의 또 상을 받았다 하니까 세계 속에 우리 떡볶이가 되길 바라고 그리고 또 다른 뭐 더 좋은 상품성 있는 라면 페스티벌, 이런 부분들을 제쳐두고라도 그래도 떡볶이에 이렇게 떴지만 떡볶이가 조금 낮은 어떤 콘텐츠에 포함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띄워 놓은 거예요. 그 부분은 고무적인 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잘 해주시리라 믿고 단편적으로 제가 좀 부탁의 말씀드리고, 우리 항상 운영위원장님도 고심도 하고 우리 문화예술과가 이렇게 오래 가는 것은 우리 상임위원들이 관심도 많고 여기에 대한 부분이 또 하나하나 세세하게 좀 잘해 달라고 숙의하고 논의가 많이 깊어지는 이유는 관심이 많기때문에 그렇거든요. 물론 우리 전체 위원들도 관심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많은 건 알지만 그래도 일단 상임위원회가 우선적으로 논의가 끝나고 난 다음에 부수적으로 어떤 궁금한 점은 좀 간략하게 물어보는 정도, 다른 상임위에서 위원들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과장님이나 팀장님들도 또 외부 쪽에서 위원들이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할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은 답해 주시되 깊이 논제가 되고 무슨 문의가 있으면 우리 위원장님한테 먼저 이런 다른 위원들이 부탁이 있고 논제가 온다라는 부분은 좀 알려주세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은 위원장님이 답해 줄 수도 있는 부분 답해 주시면 되고 자료에 대한 부분들은 너무 심각하게 얘기되는 부분들은 또 어느 정도 스톱할 부분은 또 위원장님과 상의를 해서 좀 위원장님이 어떤 답변해 줄 부분은 좀 커트해주면 좋겠다, 그리고 모 팀장님께서는 그런 일 때문에, 요새 건강은 괜찮으십니까, 다행입니다, 그럴 정도까지의 어떤 우리 위원회에 있는 소속도 위원도 아닌 분이 다른 위원회에 있는 분이 그렇게까지 요구를 하고 끝까지 한다고그러면, 저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면, 저는 운영위원장이기 때문에 위원장까지 어떤 얘기가 들려오면 전체적으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도 그 얘기를 논할 수 있는 부분까지 올라가게 된다면 그건 좀 심하지 않나, 그런 표현에서 내가 말씀드리는데 우리 상임위원회에 일어나는 일들은 일단 우선적으로 상임위원장한테 말씀을 좀 드려줬으면 좋겠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위원회가 먼저 알고 대처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소통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