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현장 분위기가 그렇게 몰리는데 그러면 그 예산 자체가 2천만 원이 그쪽에 쏠리겠다는 그런 얘기로 좀, 들린다는 표현은 갈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내용이 들리고 저도 역시도 왜 그런 질의를 하는가 하면 대구과학대와 대구보건대는 지금 상권이 하나밖에 없어요. 똑같은 상권이 이루어져 있는 그 위치가 바로 옆에 있기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학생들도 있지만 우리가 학교 다니는 애들이 그 시기와 우리 일반인들이 자주 많이 가는 곳이거든요.
식당, 식당 위주로 다 이루어져 있는 부분이고 또 상권이 작다 보니까 다른 외부로 3지구라는 특성상 있습니다 우리 북구을에는, 그래서 그 지역에 있는 애들이 3지구로 빠져나가 버리게 되거든요. 그러면 꼭 대학가에 있는 옆에 그 부분을 발전시키고, 그것도 좋습니다, 취지가 그렇기때문에 대학 상가 주변, 그렇지만 우리는 또 북구을이라는 3지구라는 젊은층 위주 그리고 우리 나이 드신 분도 가지만 그런 상권도 함께 연계를 해서 뭔가를 좀 찾아볼 수 있는 이런 것도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 취지가 워낙 좋은데 ART 인 PLACE 해가지고 공연, 전시, 아트 체험 또 그리고 우리 3지구에 새로 하시는 문화 상권도 있고 그와 별개로 이 전통적인 라인이 말고 또 다른 라인을 한번 또 개편을 해서, 안 그러면 진짜 말 그대로 과학대와 우리 보건대 쪽에 지금은 침체돼 있지만 어느 문화공간 장소를 찾아서, 공원도 있지 싶습니다.
태전공원, 그 옆에 라인이라든지 어느 부분 하나 힘들지만 어렵지만 창출해서 좀 부활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고민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활성화돼 있는데 거기만 가서 그거를 더 발전시킨다는 것도 좋은데 소외된 곳은 영원히 소외되어야 된다는 이런 어떤 논리도, 그런 뜻은 아니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는 이 네 군데를 공모사업을 받아가지고 한 군데를 지정해서 2천만 원을 주는 것인가 이것 때문에 한번 질의를 해 보려고 그랬는데 나눠서 한다고 하니까 한번 그런 것도 깊이 있게 좀 반영시켜서 해보면 어떨까, 그렇다고 해서 그걸 갑작스럽게 그렇게 할 수는 없으니 기존 하시는 토대로 진행을 하시되 그 이후에 또 논의 과정에서는 한번 제가 말씀드린 것도 논의 속에 넣어서 한번 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좀 해 주시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