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윤미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이윤미 위원입니다. 저는 전체적인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하는데요.
저희가 보면 집행률이 93%로 해서 2억 8000만 원 정도가 집행잔액이 남았어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리고 보면 교육여비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너무 교육을 중요시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공무원 교육여비도 지금 사용이 낮게 되어 있고 의원들에 대한 자체 교육여비도 지금 사용이 많이 안 됐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시고 거기에 대한 집행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 의원 교육여비야 의원님들이 신청하시고 해야 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자체 교육여비가 많이 남은 만큼 그 부분에서 있어서는 의회랑 의장님이나 다른 분들이랑 같이 상의하셔서 그 부분의 계획을 더 치밀하게 세우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 여비가 항상 많이 남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건 저희가 의원활동을 하다 보면 토론회나 간담회를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의원들이 어떤 강사나 발표자를 불렀을 때 거기에 대한 사례들을 들을 수 있는 그런 예산 항목이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반영하셔서…… 다른 의회를 보면 있는 경우들도 있어서 반영하셔서 내년 예산을 세우실 때는 좀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