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전부 다 날씨에 대한 부분들 걱정도 많았지만 무난하게 정리했다고 생각을 하고 또 우리 정월 대보름 때 입구에 딱 들어가면 조형물이라든지 빛으로 하는 이 부분도 제가 볼 때는 우리 빛 거리 조성했던 그 폼을 가지고 재생사업으로 해서 일환으로서 그걸 다시 사용했다는 걸 제가 들었거든요. 또 그런 부분도 참 고무적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에 우리가 항상 얘기한 게 있었어요.
이 많은 자산과 우리 거리를 위해서 빛 거리 조성도 하고 예산 하지만 또 이게 재활용함으로써 또 불필요하고 우리한테 맞지 않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재사용을 했을 때 즐거움이라든지 또 활용 가치성은 좀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기억해 주시고 여기에 다시 정월 대보름 때 사용했다는 것 자체도 우리 북구청으로서도 좋은 것이고 또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또 다시 보여줄 수 있는 거리도 좋은 것이고 예산도 절감되고 그런 부분이 너무너무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날씨나 뭐 다른 모든 부분은 저 개인적으로는 뭐 그런 부분 때문도 있겠지만 모든 행사는 아주 100점 이상으로 저는 만족한다, 그래서 내년을 또 기다리고 그리고 우리 달집 태우기에 대한 부분 때문에 우리 위원들도 빛으로서 어떤 달집 태우기 행사를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각종 아이디어를 한번 다 냈었던 그런 분야거든요.
그런데 그걸 다시 새로 정립해서 좀 반으로 줄여서 참 아담하고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불도 진짜 날씨도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활활 타오르는 그 액운이 다 날아가는 그런 모습들이 저는 너무나 좋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었던 겁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