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올해도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260쪽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에서 연결되는 CCTV 설치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데 제일 그런 문제가 주차난입니다. 주차 단속이 없으면 사시는 분들이 그런 행위로 인해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단속이 필연적인데, 저는 단속을 하더라도 일단 안전성에 대해서 문제되는 쪽에는 우리가 주변 상권 보호를 떠나서 집중적으로 단속을 해야 안 되겠느냐 생각을 합니다. 특히 실내체육관 쪽에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거기는 평상시에는 문제가 없는데, 농구단이 실제로 가스공사 그쪽 편에 자기들이 거기서 운영하기 때문에 경기가 있을 때는 그쪽에는 난리입니다. 교차로 있는 그쪽 부분으로 교행이 버스 다니기가 힘들 정도가 돼 있다면 주변에 골목길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단속이 가능할는지, 물론 시민들의 운동관람권에서도 침해하는 요인은 있지만, 그런 부분도 1차 적으로 질의하고, 그 밑에 도청교에서 실내체육관 올라가는데 청구 아파트, 옛날에 거기서 차량 밤샘 주차입니다.
화물차가 그걸 해서 사고가 한번 난 이력이 있어서 횡단보도 설치를 했는데, 지금도 근절이 잘 안됩니다. 그 앞에 내려오는 쪽에 시청별관 맞은편에 벽 쪽으로 화물차하고 관광버스가 있으면 신호등이 잘 안 보입니다. 큰 은행나무도 있어서 그쪽 주변에서 빈번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구에서 화물공영주차장을 짓고 있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해소가 다 안 되지만, 사람이 인명하고 연관되는 그런 쪽에 단속은 깔끔하게 지속적으로 해서 근절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게 두 번째고, 세 번째는 시청별관 후문을 이용하는 부분에서 지금 시청에 있는 직원들이 차가 안에도 포화상태입니다. 홍 시장이 출입구를 앞문하고 뒷문하고 같이 했는데, 주민들 그런 부분도 통제를 하기 위해서 했는데, 시청 직원하고 업무를 보는 분들하고 협력 단체에서 일부분 있는데, 그쪽 주변에 시청별관 뒤쪽에는 주차장이 체육관 뒤쪽에는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빈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주민들이 사용하는 게 아니고, 결과적으로 시청이 들어와서 주변에 후문 쪽에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는 전쟁입니다. 지난번에도 동 방문 때도 청장님한테 이야기했는데 해결 방안이 없어요. 총무과에 과장님하고 면담을 하려고 하는데, 대구시청이 예전에는 도청이 있다가 시청이 옮기면서 교통대란은 정말 주민들한테 피해를 많이 준다.
저도 작년, 재작년 같은 경우 체육관 뒤쪽에 주차장을 복층으로 이용하려니까 대구시에서 반려해서 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지금은 시청하고 실내체육관 주변 쪽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내부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