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위원 일자리정책과가 일자리 사업 관리·교육·상담 이런 업무들을 하시더라고요. 취업 지원, 이런 걸 하는데 여기가 노동근로자와 훨씬 연관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본 위원도 들고요. 이런 지자체가 시흥, 용인만 이렇게 기업지원과에서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아서 용인시도 전체적으로 이런 기업지원, 그리고 노동자지원에 대한 체계 틀을 가지고 한쪽만 지원하는 것보다는 양쪽을 지원해서 이런 사업들이 잘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지원하고요.
관내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나 노동과 관련된 업무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담당 부서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저희가 전에 기사에 5년간 이렇게 공무원들이 사표를 많이 냈다는 기사가 있어요. 이게 지금까지 제가 반복하고 있는 업무의 중복, 업무의 격무부서, 업무의 중복이나 과중함 때문에 공직자들이 많은 고충을 겪고 있지 않을까 하는 게 본 위원의 고민이기도 하고요.
이걸 어떻게 반영해서 조직 개편에 반영할지 저희가 심도 있게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렇게 또 조직 개편이 있으면 이후 인사이동도 있으니까 이거에 대한 고민도 많았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