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렇기때문에 진짜로 우리 구에서 무조건 뭐 빵구 난 독에 물붓기식으로 계속 예산이 허비가 되어야 된다면 이건 재고해 봐야된다, 저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나인홀에 1억씩 관리비가 들어간다면 지금 우리가 36홀 생기고 27홀, 18홀이 있는데 그 예산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직영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에 대한 우리 어르신들 건강증진에 대한 부분은 저는 무조건 동의를 하고, 그렇게 해야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 북구청에서도 북구에서도 무조건 우리 노인 시대의 어떤 생활 건강에 관한 부분은 무조건 우리가 지원하고 앞으로 해야 될 사명감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거기에 대한 예산을 무조건 우리는 무료로 해야되고 건강은 챙기되 우리가 요구할 건 다 해야된다, 이렇다면 우리 행정부에서는 그것 때문에 계속 예산이 1·2천도 아니고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어야 되는데 지금 처음 시작하는 이 시점에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은 우리가 책정을 하고 다른 구가 안 하기때문에 우리는 안 합니다, 저는 여기에 대해서 되게 좀 의문을 갖고 있는 의원 중 한 명이거든요. 왜 우리는 선도적으로 시작을 하지 못하지, 과감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우리 구에서 먼저 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저는 봅니다. 물론 과장님이나 팀장님한테 어떤 국장님 질타하는 것은 아니고, 그러면 제가 그때도 말씀드린 다른 경북 지자체 고령에는 내가 그런 안을 좀 드렸을 거예요.
회장님이 다 오셨을 때, 그래서 거기에 내가 한번 평일에 한다고 해서 참석을 했고 화두를 던져본 거예요. 왜, 제가 상임위 할 때 꼭 이 질의를 한번 드리기 위해서, 그런데 우리 김순란 위원님이 먼저 한번 던져주셨기 때문에 제가 바로 발언을 하는데 그쪽에는 제가 그랬듯이 그 주변에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상품권을 만들어서 그건 5천 원을 하더라고요. 5천 원을 받고 3천 원은 상품권으로 다시 내주더라고요.
그 지역에 가서 식사를 하시든 사용하게끔, 그 지역 상권 살리기 위해서, 그러면 그 2천 원 정도를 구장 비용을 하는 거예요. 구장 비용이 아니라 관리비겠죠. 관리비로 갖고 거기에서 금액이 다 충당되는지 안 되는지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 안에 2천 원을 받아서 어떤 사용하는 그 관리비 정도인 충당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찾아오신 어르신들이 구장 사용료라고 자기들은 생각하겠지만 그 비용을 모아서 뭐 수선비나 또 다른 어떤 재해나 있을 때 수선충당금으로 쓸 수 있는 이런 건 재원 대책 마련은 우리가 진짜 준비성이 있게끔 해야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우리 진흥팀의 과장님도 이하 36홀의 전국 규모의 좋은 구장을 만들면서는 이제는 한번 그리고 우리가 다른 이거는 있었잖아요.
다른 구에서는 전부 다 직영을 하는데 우리는 위탁업무를 우리만 했었잖아요. 구에서 대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