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거 말씀드린 게 사실은 우리가 북구에서 운영하는 교육국제화특구 관련 사업들 중에 이게 제일 효용이 좋아 보이기 때문에, 사실 다른 사업들도 뭐 다 좋지만은 행사나 아니면 뭐 페스티벌 이런 것들 좋아요. 좋은데 결국에는 참석자 위주로 혜택을 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보니까 진짜 그 교육국제화특구라는 게 좀 북구의 청소년들이나 학생들 전체 좀 골고루 분산이 되기 위해서는 이런 거를 우리도 고민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거 뭐 영어센터는 저희가 주로 하는 건 아니고 또 전문기관 위탁이지만 행사보다는 이쪽으로 좀 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제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특수시책에 부키의 마을 독도편이 있는데 15명은 선정이 어떻게 되는 거죠. 과정에 대해서는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