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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292회 제6행정문화위원회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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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영준입니다. 오늘 교육청소년과 업무보고 준비해 주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육국제화특구죠 저희가, 그래서 거기에 발맞춰가지고 여러 사업들 또 진행하고 있는데 교육청소년과 다른 사업들 다 잘하시는 거야 뭐 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다 아시는 거고 원론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것은 교육국제화특구가 교육청에서 주로 하고 우리 구청 차원에서 뭐 할 수 있는 게 크게 사업 전체 파이로 봤을 때는 많지 않잖아요.

근데도 주민들이 느끼시기에는 교육국제화특구라는 이 단어가 가진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요, 받아들이시는 약간 감정이 좀 기대가, 기대치를 높이는 그런 단어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를 들면 몇 개 학교가 약간 선도적으로 좀 그런 국제화 인력을 키우는 게 사실 뭐 제가 봤을 때는 되게 러프하게 봤을 때는 사업의 골자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최대한 많은 학생들이나 인원들이 우리 교육국제화특구라는 사실에 대한 효용을 좀 느끼고 자랑스러워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발맞춰서 준비를 하신 것들이 몇 개 보여서 질문을 드릴까 합니다.

원어민 화상영어센터 같은 경우에는 제가 잘못 찾아봤을 수도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1,200명 모집을 했던 걸로 아는데 이번에는 대상이 4,500명으로 돼 있네요. 인원이 늘어난 겁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