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혁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되게 관심이 많았던 126쪽에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 클리닉 운영인데요. 이게 아무래도 지금 언론에 한번 신문에 났더라고요.
구·군 최초로 전담인력 확대 운영이라고 해서, 저도 체크해 놨다가 한번 말씀드리려고 했었는데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제가 작년에 우리 의원님들과 청소년회관에 현장방문을 갔다가 청소년회관에서 제가 이런 비슷한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게 자살이라든지 그런 쪽에 어려운 위기에 있는 청소년들 좀 그런 걸 하면 좋겠다 했었는데 어떤 지금 현재 운영이 잘 되고 있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게 더더욱 예산을 내년이나 계속 좀 더 늘려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게, 아이들이 계속 이렇게 우리 옛날 어릴 때처럼 뛰어다니는 것보다 집에서만 계속 있다 보니까 휴대폰과 같이 놀고 휴대폰이 제일 친구로 생각 들거든요.
하다 보니까 좀 무슨 망상도 있고 이게 문제가 상당히 많을 것 같은데 그런 점에서 이거 다음 예산도 조금 확보를 가능하면 해서 좀 더 더 많은 우리 아이들, 청소년들이 좀 혜택을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