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혁 의원 발언
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신다고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아까 우리 장윤영 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셨지만 119쪽에 우리마을 교육나눔이 우리 과장님께서도 저의 지역구인 침산3동을 자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드리고, 우리 또 청소년 분들을 위한 많은 사업들을 잘 챙겨주셔서 더더욱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장윤영 위원님 그런 말씀이 공감이 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은 다가가기가 좀 어려운, 우리 선출직 의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좀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면은 뭔가 도움을 드리면 드렸지 이게 별로 그렇게 없을 것 같은데, 조금은 뭐 말씀 그대로 그들만의 리그라고 해야되나, 그런 부분을 많이 느꼈어요.
우리 3동에도 천향금 위원장님하고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압니다마는 그런 게 어머니들이 조금은 그런 쪽에 좀 꺼려하신다는 느낌을 말씀 하셔가지고 한번 찾아가려고 해도 조금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그런 좀 아쉬운데 근데 어쨌든 간에 중요한 거는 운영이 잘 된다하니까 저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아까 말씀하다시피 1·2동에 있는 아이들이 같이 연합해서 또 활동을 하니까 더 좋은 것 같아요.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침산3동 천 위원장님 언제 한번 뵙게되면 칭찬 많이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