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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혁 의원 발언

292회 제6행정문화위원회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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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신다고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아까 우리 장윤영 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셨지만 119쪽에 우리마을 교육나눔이 우리 과장님께서도 저의 지역구인 침산3동을 자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드리고, 우리 또 청소년 분들을 위한 많은 사업들을 잘 챙겨주셔서 더더욱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장윤영 위원님 그런 말씀이 공감이 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은 다가가기가 좀 어려운, 우리 선출직 의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좀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면은 뭔가 도움을 드리면 드렸지 이게 별로 그렇게 없을 것 같은데, 조금은 뭐 말씀 그대로 그들만의 리그라고 해야되나, 그런 부분을 많이 느꼈어요.

우리 3동에도 천향금 위원장님하고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압니다마는 그런 게 어머니들이 조금은 그런 쪽에 좀 꺼려하신다는 느낌을 말씀 하셔가지고 한번 찾아가려고 해도 조금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그런 좀 아쉬운데 근데 어쨌든 간에 중요한 거는 운영이 잘 된다하니까 저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아까 말씀하다시피 1·2동에 있는 아이들이 같이 연합해서 또 활동을 하니까 더 좋은 것 같아요.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침산3동 천 위원장님 언제 한번 뵙게되면 칭찬 많이 해 주세요.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