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게 정해진 틀도 없고 룰도 없고 그리고 내 시간을 사실 할애해서 굉장히 봉사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여러 다른 봉사에 비해서 굉장히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투자된다라는 말씀이신데 대략 다 거의 잘하고 계실 겁니다. 아마 이런 마인드로 시작하신 부분, 조금 우려스러운 게 우리가 어떤 단체든지 어쨌든 봉사하는 마음으로 물론 시작을 하시는데 때때로 이렇게 조금 동이나 이런 데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우리만의 리그, 우리만의 치적이 아니겠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가 뭐 주절주절 여러 가지 질문을 한번 해봤어요.
어쨌든 세월이 1년, 2년 흐르면서 그 멤버들이 자꾸 구성원이 바뀌면서 그 동네의 어떤 색깔이나 이런 부분들이 완전히 변하면서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봉사가 아닌 우리만의 리그 같아 보이는 동이 몇몇 군데 또 보이는 부분도 있어서 이 또한 평가라는 게 굉장히 주관적이라 사실 말씀드리기가 애매모호하긴 한데요. 그런 부분들이 가까운 동에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아, 위원장은 어떤 분이 오시는지 임기는 어떻게 되는지를 제가 좀 상세히 지금 한번 여쭤본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어쨌든 뭐 청취를 바깥에 외부활동이고 우리가 부서에서는 관리를 하는 부분이라 우리가 어쨌든 연말에 평가 때 이렇게 사실 문서적으로 발표적으로 보는 평가는 그 속내 속속들이 어쨌든 그 내용이 사실 아닐 수는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좀 더 그 현장에 관심을 조금 소리를 들어주시고 위원들에 대한, 너는 뭐 이렇기때문에 할 수 없다, 할 수 있다라는 부분이 아니라 조금 더 아이들에게 진짜 좀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굉장히 애정이 있었던 부분이었고 활동을 많이 했었어서 오래간만에 제가 또 보니 반가워서 이렇게 한번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