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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292회 제6행정문화위원회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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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날씨가 많이 춥죠. 다들 감기 독감 조심하시고요. 올 한 해도 교육청소년과 우리 관계 공무원님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우리 허정수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좀 이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제가 또 체크를 못한 부분이 있나 해서, 지금 사실 사회적으로도 그렇고 뭐 관내에도 크고 작은 청소년 문제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고 또 청소년을 오히려 가해하는 어른들 때문에 고통받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좀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저도 잘 몰라서 그런데 지금 학교에 보면 사회복지사들도 계시고 심리상담사들이 상주해 계신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126페이지에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 클리닉에 대한 부분, 일단은 청소년회관에서 우리 지금 소요예산이 3,500만 원가량 이렇게 지금 예산이 잡혀져 있고 크게 활동을 해 주고 계신데 학교랑 연계는 좀 어떻게 되는지, 학교랑 연계해서 그런 친구들을 발굴해서 사실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아이들은 줄어들고 있으나 상담 관련된 그런 건수나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고 학교에서도 어떤 부분 이렇게, 이게 뭐 아주 극소수의 부분일 수 있지만 다 이렇게 흡수를 또는 이렇게 포용을 다 못하는 경우도 있다라는 얘기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물론 어른들도 그러하나 청소년기에 굉장히 정신적으로 많은 트라우마나 이렇게 아픔을 겪으면서 학교나 이런 관에 연결하기보다는 그 외에 어떤 병원이라든지 센터라든지 이런 부분에 문을 두드리면서 그런 비용 때문에 굉장히 고통을 호소하는 가정도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찾아와야지만 이렇게 가능한 건지 또는 학교랑 연계를 해서 어떤 그런 대상자들을 연계 또는 뭐 이렇게 받는다고 그럴까요, 해서 이렇게 지원해서 상담이 가능한지, 그 부분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