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유진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제 생각이 다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도로 부서가 이월액도 많고 이월 건수도 많은 건 용인시가 아직도 도시기반시설 중에 제일 첫 번째인 도로 시설을 만들 일이 더 많다는 뜻이고 그러려면 성격상 다른 행정 부서보다는 명시이월, 계속비 이월 이런 건 한다고 봐요. 그러면 인력을 좀 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되게 필요하다. 그래서 구청장님이 시장님한테 꼭 말씀해 주시길 바라고요. 도로과에 제가 이 질문을 하는데 저도 조금, 지금 팀장님 다리 다쳐서 6주 진단받아서 못 나오시지요?
간신히 두 팀이 도로 개설하고 관리하는 게 사실 이 업무가 이 부서라서 저도 질의하는 거지만 저도 마음이 조금 그렇습니다, 구청장님. 그런데 이거를 주민들이 보고 있고 주민들이 관심이 많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까 건설과에 이어서 질문할게요, 과장님.
제가 이 부서에 질문하고 싶지 않은데 민원이 이 부서가 주 부서이기 때문에 합니다, 고생 많으셔서. 기흥 소2-150 공사 도로할 때 지금 기흥구 도로과가 도로 개설의 예산 부서고 또 공사하는 주체잖아요. 그리고 도시공사 위수탁 사업이라서 지금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민원이 발생하잖아요. 특고압선을 매설하다 보니까 주민들은 당연히 민원을 제기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 지중화 사업을 하는 주체는 삼성전자가 삼성전자 사업을 위해서 지중화를 하는 거잖아요.
그동안 민원이 되기 전에는 공사도면이나 설계도서에 대해서 공문서 간 협의 같은 건 없었잖아요. 문서 접수도 없었고 구두 협의만 있다고 했는데 그럼 지금은 어디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