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최우영 위원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답변은 국장님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 현장방문이란 부분은 5월 9월 우리가 위원회별로 현장방문이 있으니 그 부분 안을 이번 회기 때 하고자 한다면 고칠 수 있다라는 의향의 답변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께서 회의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현장방문이라는 것은 행정문화위원회를 상반기 하고 하반기에 또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실제 우리가 꼭 가야 되고 갈 수 있는 곳은 무조건 가야 되거든요.
위원회별로. 중요하다는 장소라든지 그걸 가다 보니까 그다음 장소 정할 때 약간의 어려움은 있습니다. 이게 한정되었다 그러면 제가 말씀을 잘못할 수 있지만 그 속에 위원회에 현장방문을 해서 봐야 될 부분을 계속 갈 수는 없다는 말이죠.
그러면 또 다른 곳을 찾아야 되고 다른 곳을 찾아야 되는데 아주 작은 곳도 가야 된다면 그 작은 곳에 있는 현장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부담감을 가지시더라고요. 우리 위원회가 전체 가버리면. 그래서 그 예로 동에 방문하는 것이 과연 현장방문이 옳은 것이냐라는 위원들의 얘기가 있어서, 우리 행정문화위원회는 웬만하면 동에 가는 것은 자제하자 그래서 동 방문은 상반기 하반기 때는 자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방문이란 부분도 참 신중해야 하고 두 번째로는 우리가 다른 업무를 찾아서 위원회 성격에 맞는 특화적인 부분을 찾아가면 위원회에서 찾아서 뭔가를 해야 될 때인데 위원회의 위원장님들과 숙의과정을 거치고 난 다음에 다음 회기일정 때부터 관계를 접목시키는 게 안 맞겠냐 이런 생각을 운영위원장으로서는 해봅니다. 그래서 당장 이번 임시회는 회기를 짤 때 마찬가지로 제가 실제 하루를 줄였어요. 회기가 24일까지였지만 25일까지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