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위원 안 그래도 운영위원장님 말씀하셨고 최우영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급격한 변동이 7대 때 있었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제가 7대 의원이었네요. 그때 기억이 나고 맞습니다, 그때 더 일을 많이 하는 의회라는 각인을 시키고자 일수를 늘려보자 마음으로 의원님들 늘리고자 하는 %가 높아서 우리가 함께 의정일수를 늘렸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지난날들을 생각해보니 일단 처음에 늘린 거에 대한 이슈는 기자들 사이에 있었을 수도 있었는데 그 이후에 일수가 늘어서 북구의회가 일을 정말 많이 한다 이런 여론은 그닥 없었던 것 같고요.
솔직한 말로. 지금 조금 걱정스러운 부분은 아까 최우영 위원님 말씀하신 거와 똑같아요. 저도 우회적으로 들으니 우리가 이번 임시회 일정 안에 지역활동을 몇 개 넣으니까 일수만 늘리고 볼썽사나워 보인다 그래서 기자들 보기에도 조금 걱정스럽다 하는 직원들 얘기도 있었다 하더라고요.
그러느니 저도 아예 그냥 실속적으로 줄인 건 줄이고 이런 모습이 괜히 꾸역꾸역 끼워 넣어서 일수를 늘린 것처럼 보이면 오히려 더 외부에게도 보기 좋지 않을 것 같거든요. 어쨌든 7대 때 늘린 건 늘린 거고 우리가 8, 9대 와서 이런 미비점이 보이면 조금 수정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저도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