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6개 국에 1실을 갖고 있는 형태예요. 그리고 29과 122팀, 6개 국을 가지는 데는, 국을 확장할 때도 제가 그 이야기를 했죠? 우리보다 인구가 11만 많은 달서구보다 국을 더 가지는 조직을 가지고 있다.
그런 형태의 국이 많고 과‧실 다 많은 데서 중‧남구 개념과는 맞출 수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의회 일정이라는 것들이 꼭 현장방문 상임위 활동이 국한되는 게 아니고 많은 아이디어가 더 나오면서 더 집중적인 의정활동을 해낼 수 있겠죠. 그렇다고 우리도 허수가 일정 속에서 이번 같은 경우도 이대로 가자면 실제로는 8일간의 회기일정이 잡혀있지만 실제로는 지역의정활동이 3일이나 들어가있는 형태로 되는, 그야말로 허수가 너무 많이 들어가있는 이런 의정활동 일정 뻥튀기는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럴 바에는 좀 실속 있는 의정일정을 단축해서 짜고 꼭 필요한 일정은 정말 제대로 들어가서 타이트하게 착실하게 하는 게 안 맞겠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숫자는 많은데 지역의정활동으로 잡아놓고 실제 활동을 하지 않는 형태, 이런 회기일정보다는 기왕에 짰으면 그 회기일정에는 충실하게 일정을 편성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