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일단 제가 답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집행부 전에 제가 안 그래도 운영위원회에서 위원장을 하반기에 맡고 여러 가지 조사를 해봤습니다. 저도 회의록도 읽어봤고 지금 해오신 그 부분도 회의록을 다 읽어봤습니다.
현장방문도 좋고 1차적으로 오늘 제가 늦게 온 이유가 그거 중 하나입니다. 제일 많은 회기 일수가 달성군이 105일입니다. 현장방문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고 다른 일수가 많은 데는 동구가 102일입니다.
그리고 달서구, 중구, 수성구, 서구의회가 100일이에요. 우리 북구가 117일이란 말이에요. 이게 언제부터 117일에 대한 많고 적음을 떠나서 많이 한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많은 것이 아니냐 그게 아니고 북구가 언제부터 117일이 박혔는지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7대 때 120일로 바뀌었어요.
왜 그랬냐니까 우리 북구는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보자라는 취지의 부분에서 물론 여기 7대 때 계신 장윤영 위원님 말고 다른 분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뀌고 8대 때 그대로 흘러온 것 같아요. 현장방문은 우리가 회기 있을 때 현장방문 가고 이 화두를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 던져두고 싶었습니다.
이번 회의 때 최우영 위원님이 질의하실줄 모르고, 그래서 달서구나 중구는 실 운영일수는 100일 중에 달서구는 78일밖에 안 됩니다. 실 운영일이. 중구도 100일 중에 실 운영이 89일이에요.
그렇다면 과연 117일이 일하는 북구의회도 맞는데 회기일수가 117일이 과연 합당한가는 운영위원님들한테 논제를 던져주고 싶어서, 논제를 던져서 일수에 대한 일을 할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회기일수에 대한 부분 먼저 얘기를 먼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먼저 답변드리고 먼저 의회국장님 질의 부분에 답변을 먼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