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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283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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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앞으로는 계속 장마철마다 평탄화 작업을 해서 하폭을 넓히는 것보다는 본질적으로 쌓여 있는 준설토를 처리할 방안을 모색해서 이건 사실 단기적으로 해결될 수도 있지만 방법을 찾고 그거를 보관할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하기에는 시간이 걸릴 텐데 제가 지금 잠깐 본 것만 하더라도 준설과 관련된 예산이 꼭 100% 준설 사업은 없었겠지만 사업 내용 개요에 준설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게 수십억 원입니다. 그러니까 준설토를 처리해야 사실 하천의 기능이 제 기능을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 부분은 약간 포괄적인 질문이지만 하천 관리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천 폭을 유지하고 홍수 수위 이하로 물이 흐르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무엇보다 그 기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준설이 병행되어야 하는데 우리 시는 제가 파악하건대 준설을 걷어서 다른 데를 처리하는 게 아니라 하천 폭을 약간 바닥 면을 정비하는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