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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3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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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최우영 위원님께서 질의해주신 인터넷방송 운영에 대한 부분은 지금 인터넷방송을 하면 딱 고정식으로 들어와서 유튜브나 이런 건 생동감이 있는데 인터넷 매체로 하시고 있는 의회를 알아보니까 한쪽 면만 고정해서 질의하시는 분 답변하시는 분 그렇게만 딱 잡힌다고, 아마 생동감이 너무 없이 조금 있다 보면 인터넷 방송에 대한 부분은 지루한 감마저 든다. 그래서 그 부분을 과연 할 것인지, 그리고 인터넷방송을 한다면 예산은 적게 드는데 비용면은 싸지만 의회 활동을 실시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걸 좀 더 논의하고 SNS 아니면 유튜브, 유튜브는 비용이, 누구죠, 민주당에 젊은 의원님,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오영준 의원님도 상임위 전체를 다 유튜브로 해서 생방송을 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해보자 그런 얘기도 나왔었는데 예산에 가로막혔고 제가 다시 운영위원회 차원에서 한번 생방송은 아니더라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강구해서 미래지향적이냐 바로 할 것이냐 그래서 지금 예산은 우리가 편성이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추경이나 금액이 많이 들어간다면 준비단계를 거치고 내년 예산에 반영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여러 가지 많습니다. 대구 9개 구‧군 SNS 채널을 모두 활용하지는 않고 달서구, 수성구, 달성군, 중구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블로그, 유튜브 중 2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통상 SNS 홍보내용은 의사일정, 의정뉴스, 지역행사참여, 홍보영상, 본회의 영상, 소식지 등을 의회 차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대부분 의회는 SNS 운영을 외주용역에 맡겨 운영하고 있고 예산이 수반될 것으로 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지 그건 차후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판단해보겠다. 그렇지만 인터넷방송에 대한 부분은 결의만 해주신다면 예산도 적게 들어가지만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보겠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