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3년이지요? 이게 애초에 공영제가 안 돼서 준공영제가 ‘공영제로 가면 어떨까’라고 생각해서 중간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코로나 터지면서 기사분들이 다른 데로 이직하고 돌아오지 않으면서 이런 사태가 같이 맞물려서 커졌는데 지금 두 분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게 틀리지 않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준공영제를 실시했을 때 지금 코로나 때 사람이 안 탄다고 마을버스에서 노선을 빼고 운행을 안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이런 노선을 거둬들여서 준공영제를 했을 때 어느 특정 지역을 해서 기본 용역을 한 다음에 노선도 잘못되어 있는 노선이 사실 많지 않나요? 겹치고 설키고 그래서 그런 노선도 많았고, 예전에 준공영제 하기 전에는 버스회사에서 움직이는데 노선 하나 만들려고 하면 자기네들 노선만 겹치면 못 하게 해서 못 했던 경우들이 계속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준공영제를 실시했고 기본 틀을 그려놓고 난 다음에 운영을 안 하는 노선은 그쪽으로 만들어서 자꾸 방향을 틀어가면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그런 데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