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버스정책위원회에서 중요한 내용들을 다룬다고 하셨는데 정말 시민들이 느끼기에는 배차 간격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게 와닿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고 구체적인 대안들이 못 나온 채 코로나가 풀렸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해결이 안 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하나가 522쪽을 보면 도시형 교통 모델에서 공공형 버스를 운영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유찰이 돼서 이 사업 자체가 폐기됐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것도 사실은 처인에 남사·이동 지역에 버스 노선에 대해서 운영을 하려고 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이 노선이 없어서 불편함 때문에. 그런데 이것도 결국은 안 됐어요. 그런데 이런 거는 3차까지 공고를 했는데 안 됐다는 거는 애초에 계획을 잡을 때 대책이 너무 검토가 부족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