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현수 의원 발언
위원 오영준 위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북구가 관내가, 9개 구·군 중에 평생교육에 대한 부분들도 지속적으로 관심도 많았었고 그 평생교육 일환 중에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관심은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 속에서 이게 지수에 대한 부분이 부모님들이나 본인 당사자에게도 실질적으로 애매한 부분들도 많고 이걸 뭐 모집을 통해서 한다고 한다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되게 어려운 부분들도 있어서 뭐 산격복지관 외 여러 복지관에서도 하고 있지만 저는 평생교육을 통해서 스스로 자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 정도는 마련을 해 줘야, 아, 내가 지금 현상태가 어디까지 있구나라는 걸 알고 난 뒤에 병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처우에 대한 방법을 논의할 수가 있는데 아직 저희 북구에서는 그런 기관이라든지 구청이라든지 복지관 쪽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없는 것 같고 그리고 사회적으로 봤을 때 지금 젊은 청소년들이라든지 본인이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병원이라든지 타 기관에 가서 자기가 스스로 심리상담은 할 수 있지만 자기 진단을 못 하는 것 같아서 이 조례에 대해서 제가 좀 관심을 가졌던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