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조금 아쉬운 게 있어서요. 아쉬운 부분이 이 부분을 자세히 봤더니 여기에서 혜택을 보고 싶어도 못 보는 아이들 그러니까 사각지대가 조금 보이더라고요. 그 부분이 우리가 도서관 19개소, 구청, 주민센터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 부분이 관공서잖아요. 그러면 맞벌이 가정들은 낮 시간에 이용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공간들이에요. 그래서 맞벌이 가정의 자녀들도 접근하기 쉬운 방법을 좀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책의 도시 용인을 만들려면 아이들의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무언가 사업이 좀 필요할 것 같고 그리고 아이들이 책을 읽었을 때 거기에 대한 모티베이션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가미되면 더 좋지 않을까, 그래서 이 내용들을 보면서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 조금 아쉽더라. 그리고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게 7세부터 보통 글을 읽기 시작해요.
유치원 마지막 학년인 7세부터 초등학교 1학년 그때 아이들이 책 읽는 습관을 잘 가지면 그 뒤에도 아이들이 책을 읽는데 그때 책 읽는 습관이 가져지지 않는 아이들은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좋은 사업으로 보이는데 이걸 조금 더 신경 써 주셔서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1학년 그 사이에 있는 아이들한테 무언가 우리 시 차원에서 정말 책의 도시 용인으로 갈 수 있게 아이들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이런 사업들을 좀 진행해 주시면, 앞으로 해 주시면 더 좋은 도서관 사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